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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올해 상반기 티켓 판매 시작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상반기 주요 공연 티켓 판메를 시작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열리는 5번의 정기연주회와 한 번의 기획연주회이며 연주회 6개 표를 모두 사면 30%를 할인해줍니다. 정기연주회 4번은 상임 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하고,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윤승업 상임지휘자와 광주시향 김홍재 상임지휘자...
이상원 2019년 01월 07일 -

경북교육청,장애학생 문화예술동아리 지원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장애 학생 문화예술동아리 운영을 지원합니다. 연극와 악기연주, 사물놀이와 통합체육을 포함해 장애학생과 일반 학생이 같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오는 3월 초, 중, 고,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해서 심사를 통해 30개 동아리를 선정한 뒤 각 동아리별로 200만 원의 운...
이상원 2019년 01월 07일 -

경북교육청,국제통상마이스터교 내년 개교
경주시 감포에 있는 감포고등학교가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로 전환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통상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가칭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내년 3월 경주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무역과 3학급을 편성하고 신입생은 어학능력이 우수한 다문화 학생과 공업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을 ...
이상원 2019년 01월 05일 -

대구산업학교,문화예술분야 산업학교로 전환
대구산업학교가 오는 3월부터 문화예술 분야 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로 바뀝니다. 대구문화예술산업학교에는 무대 영상예술과와 디자인문화콘텐츠학과, 뷰티디자인과와 조리아트과 등 4개 학과에 8학급 160명으로 운영됩니다. 일반고와 특성화고 3학년 가운데 진로를 바꾸려는 학생들을 뽑아 실무중심으...
이상원 2019년 01월 05일 -

명예퇴직 교원 계속 늘어
명예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교원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 달 말에 명예퇴직을 하겠다고 신청한 교원은 310명입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86명보다 67%, 2년 전인 2017년 142명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명예퇴직 신청자가 늘어나는 것은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04일 -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019학년도 대입 정시원서접수 마감결과 경북대는 '가'군 한문학과 9.29대 1 등 평균 3.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계명대가 5.88대 1로 대구경북권에서는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영남대는 4.24대 1,대구대 4.56대 1을 대구가톨릭대 4.75대 1을 기록했습니다. 경운대학교가 5.6대 1, 대구한의대는 4.72대 1, 경...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대구 초등학생 예비소집 3일 실시
대구교육청은 오늘 대구지역 223개 공립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합니다. 신입생 예비소집 인원은 만 6살 아동과 지난해 미취학아동으로 2만 2천 여 명입니다. 대구교육청은 학교와 지자체,경찰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비소집일에 불참한 아동이 생길 경우 신속히 소재를 파악하고 신변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경북교육청,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마을단위 학교 스포츠클럽'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중심학교를 선정해 운영하며 각 학교에 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마을단위 학교 스포츠클럽은 지역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의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체육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스포츠 학교입...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R]강사법 부작용,대학 시간강사 대량해고사태
◀ANC▶ 지역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을 대량해고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올해 8월 시행할 예정인 강사법을 핑계로 대학이 터무니없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법 취지와는 정반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 본관 앞에서 시간강사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 -

영남대 강사, 대량해고 규탄 대책마련 요구
한국 비정규교수노조 영남대분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측이 강사들을 대량해고하고 교육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1학기 강의를 강사 한 명당 6학점씩 일률적으로 배정한 것을 철회하고 대량해고를 유발한 교양교육위원회를 해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과목을 통폐합해 강좌를 축소하는 행위도...
이상원 2019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