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도서관 등도 당분간 문 닫아

지역 주요 문화공간과 체육시설, 상가가 임시로 문을 닫습니다.대구미술관과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 19가 확산함에 따라 당분간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대구

"신천지 교인 544명 증상 있다"

코로나 19 의심증상이 있다고 답한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이 544명에 달합니다.대구시에 따르면 그제 신천지 교인 천 1명에게전화를 걸었더니 135명이 증상이 있다고 답했고,

동선·접촉자 공개 안 해 불안감 높여

대구,경북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방역당국이 확진자들의 동선을 공개하지 않아 시민 불안감을 높이고 있습니다.대구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

확진자의 가족 2명, 코로나 '음성'

코로나 19 대구 첫 확진자의 가족에 대해 코로나 간이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코로나 확진자 61살 여성의 남편과 자녀의 검체를 대구

R]LTE-코로나 19 대구 첫 확진자

◀ANC▶ 남)대구에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와 지역사회에 초비상입니다. 영남권에서 첫 확진인데, 이 환자는 대구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받고 있습니

R]대구 간송미술관, 감사원이 감사

◀ANC▶ 일본강점기 우리 문화재를 지켰던 간송 전형필 선생의 소장품을 상설전시하는 간송미술관을 대구시가 2016년에 유치했습니다. 2022년 개관을 목표

소방 교육 사이버로 대체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중이용 시설 영업주를 대상으로 하는 소방 안전 교육이 사이버 교육으로 바뀝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다중이용 업소 신규 교육과 기존 업주와 종

대구 동구 이주용 의원 사직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법정 구속된 자유한국당 이주용 대구 동구의원이 사직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취임

채홍호 신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취임했습니다. 채 행정부시장은 취임식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채 부시장

'신종 코로나' 피해자 지방세 유예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지방세 납부와 세무 조사를 유예해 줍니다. 업체에는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종업원이 내는 주민세의 납

확진자와 KTX 탄 사람, 관리 대상

대구를 다녀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7번째 확진자와 함께 열차를 탄 사람들도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입니다. 경상북도는 환동해본부 소속 공무원 1명이 17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