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오전 11시쯤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울릉공항 건설 현장에서 굴삭기 2대가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굴삭기 운전자 1명은 사고 당시 자력으로 탈출해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탭니다.
이들은 울릉공항 건설을 위한 가두봉 절취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중 가파른 경사면의 토사가 무너져 매몰됐는데, 경찰은 시공업체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5월 8일 오전 11시쯤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울릉공항 건설 현장에서 굴삭기 2대가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굴삭기 운전자 1명이 숨졌고, 또 다른 굴삭기 운전자 1명은 사고 당시 자력으로 탈출해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탭니다.
이들은 울릉공항 건설을 위한 가두봉 절취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중 가파른 경사면의 토사가 무너져 매몰됐는데, 경찰은 시공업체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