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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 사들여 청년에게 임대···'마린보이' 사업 진행


경상북도는 청년들의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사업비 53억 원을 들여 '마린보이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도와 동해안 시·군이 유휴 어선을 매입해 청년들에게 3년간 임대하고, 청년 어부촌을 조성해 주거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청년들이 어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를 지정해 어업 기술을 가르치고 문화바우처도 지원합니다. 

이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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