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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경북 소아 의료시스템 부족" 지적


경상북도의회 제339회 임시회에서 소아·청소년 의료 시스템 부족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김용현 도의원은 4월 25일 도정질문을 통해 "도내 소아·청소년 전문 진료센터가  포항, 구미, 경주에 3개 있지만 전문의 부족으로 운영이 미흡하다"면서 소아과의 당번제나 공공의료원의 야간 진료 등 의료 시스템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또 김 의원은 "통합 신공항이 개항하면 항공 물류 수송 등으로 교통량이 늘어  병목 현상이 예상된다"며 "왕복 2차로인 지방도 927호선의 국도 승격과 4차로로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권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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