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재택 치료자가 전화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동네 병·의원이 2월 11일 기준으로 대구는 210여 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자가격리를 하며 스스로 건강 상태를 관찰하는 재택 치료자 일반 관리군이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이들 병원에서 전화로 상담을 받고 먹는 치료제 등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처방된 의약품을 받을 수 있는 지정 약국은 대구에 15곳입니다.
질병관리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페이지를 통해 재택 치료자 상담 의료기관과 지정 약국 현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