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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무면허 교통사고 연평균 13.9% 증가

렌터카 무면허 운전 교통사고가 연평균 1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렌터카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건수가 연평균 1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면허 교통사고를 연령대로 보면 20세 이하 운전자 사고 비율이 39.1%로 가장 컸고, 21세에서 30세 운전자 비율은 25.8%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제3자 운전금지 및 처벌을 강화하는 법령이 개정된 만큼 대여자와 대여사업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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