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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한 달 만에 25조 '증발'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8개월 만에 100조 원 이하로 하락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10월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 118개 사의 시가총액이 96조 8천여억 원으로 9월보다 25조 1천억 원, 20% 이상 감소했습니다. 

지난 3월 100조 원을 돌파한 이후 8개월 만에 100조 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포스코홀딩스가 10조 원 넘게 줄었고 포스코퓨처엠 9조, 한전기술 4천억 원 순이었는데 지역 상장법인의 10월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상장법인의 4.45%로 9월보다 0.7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김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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