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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선거는 코앞에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데 곳곳이 살얼음판이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수사를 받던 이종섭 주 호주대사가 출국하고,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회칼 테러' 발언을 하는 바람에 민심이 들끓자, 여당에서는 총선에 악재가 될까 전전긍긍인데…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공수처는 즉각 소환을 통보해야 하고, 이종섭 대사는 즉각 귀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황상무 수석의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말씀은 제가 이미 드린 바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대통령실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나오면서 당정 갈등 조짐으로 비치기도 했어요.

선거는 코앞에,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데, 곳곳이 살얼음판이니, 이 길이다? 저 길이다? 목소리가 높아질 수밖에요!

권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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