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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건설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고


2월 6일 오전 10시 반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한 건설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 씨가 3m 높이에서 떨어져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A 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중태입니다.

구미고용노동지청은 A 씨가 신축 공장의 지붕 공사를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공사비 26억 원 규모의 건설 현장으로, 피해자가 사망하더라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은 아니라고 노동청은 설명했습니다.

손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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