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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5개 시·군에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지원 조례 없어

경북 시·군 가운데 절반 이상이 화재 대피용 마스크 지원 조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안실련에 따르면 2024년 3월 기준 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15곳에 화재 대피용 방연 마스크 비치·지원 조례가 제정돼 있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과 광주 등 광역자치단체 5곳과 기초자치단체 226곳 가운데 50.5%에 조례가 없습니다.

대구시와 9개 구·군과 경상북도에는 조례가 제정돼 있습니다.

한편,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나 유독가스를 마셔 370명이 숨지고, 3,360명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변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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