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개최한 이번 축제에서는 공명선거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소망하는 기원기를 달집과 함께 태우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소망 풍등 날리기 행사’에서는 ‘나의 소중한 한 표, 민주주의를 담다’라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캐치프레이즈와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라는 메시지를 축제를 방문한 3천여 명의 시민·관광객의 새해 소망과 함께 풍등에 담아 하늘로 날려 보냈습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