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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이어 봉화도 과수화상병···위기 단계 '경계' 격상


안동에 이어 봉화에서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위기관리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높아졌습니다.

봉화에서는 춘양면의 과수원 4곳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해, 반경 2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농가 170곳에 대해 정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안동과 봉화, 영주, 청송 등 경북 북부권 10개 시군과 충남 예산 권역, 경남 거창권역 등 사과 주산지 5개 권역의 과수화상병 위기관리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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