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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살인 예고' 작성자 자수···"관심받고 싶어서"


안동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인 예고 글을 쓴 대학교 1학년 남학생이 하루 만에 주거지 인근인 서울 서초경찰서에 자수했습니다.

해당 학생은 8월 28일 오후 3시쯤 "개강하면 흉기로 사람을 찌르겠다"며 "학교에 나오지 마라"는 글을 게시해 불특정 다수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MBC 보도가 나가자 겁이 나 자수했다며, 관심받고 싶어서 글을 썼다고 진술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김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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