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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에 10개 언어로 교육 정보 제공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는 가운데 각종 교육정보가 10개 언어로 제공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베트남어와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10가지 언어로 학교의 교육정보를 제공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가정통신문에 포함된 QR코드로 직접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가정통신문도 사전 신청을 하면 10개 언어로 번역된 가정통신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 부모의 출신 국가로는 베트남이 40.2%로 가장 많고 중국 19.1%, 필리핀 8.2% 순입니다. 

조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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