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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이어 5살 손자도···경북 최연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사진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진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를 하거나 기부를 약정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만 5세 어린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은척양조장 임주원 대표의 손자인 이갈렙 군이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갈렙 군은 2018년생, 만 5세로 경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중 가장 어립니다.

경북공동모금회는 "상주에서는 처음으로 가족 아너소사이어티가 나왔다면서, 나눔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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