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가 걱정되는 취약시설을 점검합니다.
시·군과 민간자문단이 함께 합동 점검반 60여 명을 편성해 판매시설과 여객시설, 물류창고 등 33곳을 점검합니다.
특히 전기나 가스 안전 유관기관의 민간 전문가가 동행해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비상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가 걱정되는 취약시설을 점검합니다.
시·군과 민간자문단이 함께 합동 점검반 60여 명을 편성해 판매시설과 여객시설, 물류창고 등 33곳을 점검합니다.
특히 전기나 가스 안전 유관기관의 민간 전문가가 동행해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관리 실태와 연휴 기간 비상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