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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R]고령산모 증가로 미숙아 증가

◀ANC▶ 고령의 산모들이 증가하면서 신생아 가운데 미숙아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위험요인을 차단할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종합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는 미숙아 신생아들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U) "우리나라에서 한해 태어나는 신생아의 수는 평균 46만 여 명, 이 가운데 13% 정도가 미숙아로 집계되고 있으며, 그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모 연령이 점차 고령화되면서 고위험 산모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천수 교수/동산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산모의 연령이 높아지마누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임신과 관련된 합병증이 생기기 쉽다,그런 것이 조기출산 미숙아 분만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조기 진통,양수 파수,균 감염 등 미숙아 분만의 주요원인들이 예측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산전 진찰 등을 통해 발병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두는 것이 최선입니다.

◀INT▶ 김종인 교수/동산의료원 산부인과 "조기진통이 발견되는 즉시 병원의 지시에 따라서 적절한 약물치료와 필요하다면 수술적.예방적 자궁경관 봉축술 통해서 오는 조기진통을 막음으로써 얘기를 엄마 뱃속에서 좀 더 오래 있도록 하는 것이 치료방법이다"

MBC NEWS 이상원 입니다.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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