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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품격 92화] "최초공개" 추락한 청연호에 남은 유일한 유품... 영화 '청연'의 실제주인공, 여성비행사 박경원, 두번째 이야기
2005년 영화 '청연' 일제강점기 여성비행사, 대구여성 '박경원'의 삶을 다뤘다.
장진영, 김주혁 두 배우가 열연했지만 친일논란과 함께 일주일만에 막을 내리는데...
20년이 지난 오늘 '친일'이라는 그늘 속에 가려진 박경원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일제의 식민지 현실, 가난한 대구 소녀 박경원은 비행사가 되기 위해 시대의 억압과 여성이라는 한계와 싸운다.
드디어 비행사가 된 박경원, 다음 목표는 '고향방문비행'
그녀의 애기 '청연' 푸른 제비호는 비상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