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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품격 91화]영화'청연' 장진영배우가 연기한 '여성비행사 박경원' 친일논란 뒤에 가려진 그녀의 진짜 삶은?
2005년 영화 '청연' 일제강점기 여성비행사, 대구여성 '박경원'의 삶을 담아냈다.
장진영, 김주혁 두 배우가 열연했지만 친일논란과 함께 일주일만에 막을 내리는데...
20년이 지난 오늘, '친일'이라는 그늘 속에 가려진 박경원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시대와 역사는 그녀의 삶을 어디로 어디로 흘러가게 했을까.
그녀의 애기, 비행기 청연이 향한 하늘은 어디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