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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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에 빠진 김천상무, 상승세 성남 상대 원정
김천상무가 최근 네 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상태에서 2연승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성남FC를 상대합니다.상무는 7월 5일 제주전 4대 0 승리 이후 네 경기째 침묵하고 있는데 8월 5일 저녁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7라운드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합니다.김천은 8월부터 9월까지 전역을 앞둔 ...
석원 2022년 08월 04일 -

대구FC, 여러 아쉬움 속 홈에서 충격의 패배
이어지는 무승에서 탈출을 노렸던 대구FC가 홈에서 충격의 패배를 기록했습니다.8월 3일 저녁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26라운드 수원삼성과의 맞대결에서 대구는 조직력에서 아쉬움을 보이며 1대 2로 졌습니다.대구는 전반 11분 수원에게 먼저 실점한 뒤 20여 분 얻은 페널티킥을 세징야가 성공시...
석원 2022년 08월 03일 -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16일까지
전국 최대 규모인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8월 3일 개막해 16일까지 경주축구공원 등 9개 구장에서 열립니다.2022년 대회에는 학교와 클럽 8백 개 팀, 만 2천여 명이 출전하며, 경기는 1, 2차로 나눠 열립니다.경주시는 유소년 선수들이 축구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21일까지 대한축구협회 주관으로 아...
임재국 2022년 08월 03일 -

박진만 대행 체제 삼성, 두산 상대 첫 경기
박진만 대행 체제로 팀 분위기 전환을 기대하는 삼성라이온즈가 8월 3일 저녁 두산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릅니다.박진만 대행이 처음 상대하게 될 두산은 선발로 삼성에게 매우 강했던 최원준을 예고했습니다.최원준은 삼성 상대 5승 무패에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삼성 킬러'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습니다.상대하는 ...
석원 2022년 08월 03일 -

대구FC 홈 수원전, '함께하늘 세이브데이' 이벤트
8월 첫 홈 경기가 있는 대구FC가 '함께하늘 SAVE DAY' 이벤트를 펼칩니다.대구FC는 수원삼성을 상대로 8월 3일 저녁 7시 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K리그1 26라운드를 하면서 어린이와 홈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경기장 중앙광장에서 프로모션 존을 운영하고 팀 캐릭터인 빅토와 리카의 포토존도 함께합니다....
석원 2022년 08월 03일 -

자진 사퇴 허삼영 감독···팀 최초 성적 탓 중도 하차
◀앵커▶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50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허삼영 감독이 자진사퇴했습니다. 구단 역대 최다인 13연패를 기록하는 등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었던 건데요,성적 부진을 이유로 감독이 하차하는 경우는 40년 역사의 삼성에게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19년 ...
석원 2022년 08월 02일 -

[심층] 삼성 창단 이후 처음으로···시즌 중 성적 사퇴 허삼영 호
◀앵커▶허삼영 삼성 감독이 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시즌 중 자진 사퇴했습니다.성적을 이유로 감독이 시즌 중 팀을 떠난 건 삼성라이온즈에 창단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배경과 그간의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을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석원 기자? 감독 사퇴라, 갑작스러운 느낌...
석원 2022년 08월 02일 -

6경기 무승 대구FC, 수원 상대 '홈 승리'로 반등 노려
6월 이후 승리 없이 6경기 동안 5무 1패를 기록한 대구FC가 홈에서 이번 여름, 리그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대구FC는 8월 3일 저녁 7시 30분 홈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수원삼성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6라운드를 펼칩니다.대구는 지난 라운드 수원FC와의 수원 경기에서 시즌 첫 원정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후...
석원 2022년 08월 02일 -

삼성라이온즈 허삼영 감독 자진 사퇴···박진만 대행
성적 부진이 이어지던 삼성라이온즈의 허삼영 감독이 팀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결정했습니다.7월 31일 롯데와의 경기를 마친 뒤 허삼영 감독은 "올 시즌 성적에 대한 책임에 대해 통감한다"며,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구단에 뜻을 전했습니다.허삼영 감독은 2019년 시즌 뒤 삼성의 15대 감독으로 취임한 뒤 20...
석원 2022년 08월 01일 -

클래식시리즈 1승-1무-1패 삼성, 위닝시리즈 없이 7월 마쳐
삼성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원년 양대 구단인 롯데자이언츠와의 주말 클래식 시리즈를 1승 1무 1패로 마치며 7월을 마지막 3연전을 동률시리즈로 마쳤습니다.구단 창단 최다인 13연패를 기록하며 굴욕을 맛봤던 삼성은 7월 19경기 동안 3승 2무 14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해당하는 나쁜 성적을 거뒀으며, 3연전에서 우위...
석원 2022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