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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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취업률 절반도 안 되는' 직업계고···이유는?
◀앵커▶마이스터고등학교나 특성화고를 직업계고등학교라 합니다. 진학보다 취업을 우선하는 학교인데요. 그런데, 취업을 우선한다고 하는데 취업률은 매우 저조합니다. 어떻게든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간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여전한데다 변변한 기업체도 상대적으로 부족한 탓입니다.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에 ...
조재한 2022년 07월 19일 -

[심층] 대구·경북 '역대급' 수출 실적···하반기는?
◀앵커▶경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지역 수출만은 예외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2022년 상반기 대구의 수출은 역대 최고치, 경북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글로벌 전기차 수요 증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철강 제품 가격 상승 등이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지속적인 금리 인상과...
한태연 2022년 07월 19일 -

상반기 대구·경북 수출 호조···하반기도 이어지나?
◀앵커▶경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대구·경북지역 수출만은 예외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2022년 상반기 대구의 수출은 역대 최고치, 경북은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글로벌 전기차 수요 증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철강 제품 가격 상승 등이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지속적인 금...
한태연 2022년 07월 19일 -

대구시의회 '공공기관장 임기 제한 조례' 수정 발의
◀앵커▶대통령과 공공기관장 임기 불일치는 정권 교체기의 고질적인 문제로 정치권의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도 시장과 공공기관 단체장의 임기 불일치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았습니다.최근 대구시가 제출한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과 임원의 임기를 시장 임기와 함께 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7월 19일 상...
김철우 2022년 07월 19일 -

'취업보다 진학' 직업계고 취업률 저조
◀앵커▶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는 진학보다 취업을 우선하는 직업계 고등학교입니다.그런데 취업률이 매우 저조합니다. 어떻게든 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데다 마음에 드는 기업체도 대구에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에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등 취업을 목표로 하는 20개 ...
조재한 2022년 07월 19일 -

'도제교육'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앵커▶이렇게 저조한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 가운데 하나가 '도제교육'입니다.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기업에서 일도 하는 '일-학습병행' 방식인데요.학생들은 일찌감치 노동 현장을 경험하고 기업에서는 숙련된 직원을 채용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대구권 100여 ...
서성원 2022년 07월 19일 -

대구자치경찰 위원장에 설용숙 전 경북청 1부장 내정
신임 대구자치경찰 위원회 위원장에 설용숙 전 경북경찰청 1부장이 내정됐습니다.대구시는 최근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과 함께 공석이 된 자치경찰 위원 인선 절차를 진행해 설 전 부장을 후보자로 지명했으며, 후보자에 대한 확인·검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1977년 서울경찰청 감식계에서 경찰 생활을 시작한 설 내...
손은민 2022년 07월 19일 -

[심층] 통합으로 '시너지'? "직원 다 잘린다"?
대구시가 대구·경북 디자인진흥원을 대구테크노파크로 통폐합하는 안을 추진하면서 여러 군데서 갈등이 생기고 있습니다.대구시는 대구·경북 디자인진흥원을 대구테크노파크로 통폐합하면 기업의 제품 설계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기술과 디자인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통합하더라...
권윤수 2022년 07월 19일 -

[약손+] 물① 몸에서 수분 3% 빠져나가면?
물은 지구의 7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도 물이 적게는 60%, 많게는 80% 정도 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는지, 어떤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대현 교수와 함께 알아봤습니다.[이동훈 MC]교수님, 이 물의 역할에 대해서도 저희가 ...
윤영균 2022년 07월 19일 -

경북 소방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경북소방본부가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경북소방본부는 7월 9일 경북의 한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신 뒤 물놀이를 하던 70대가 숨졌고, 같은 날 다른 해수욕장에서는 중·고등학생 5명이 조류 때문에 안전 부표 밖으로 밀려난 것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안전한 지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물놀이 전에는 충분...
서성원 202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