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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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기업 노사협력 행사 비용 지원
대구시는 기업의 노사 협력 증진을 위한 행사 비용을 지원하는 '2022 지역 노사파트너십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노사 화합행사 장소는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노사평화의 전당을 사용해야 합니다.선정된 기업은 최대 천만 원이 지원되며 9월부터 11월 사이 노사 화합행사를 연 뒤 정산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이상원 2022년 08월 10일 -

제9대 군위군의회 슬로건 공모
제9대 군위군의회가 군민을 대상으로 의회 슬로건을 8월 12일까지 공모합니다.선정된 슬로건은 의정 활동 홍보 영상과 간행물, 기념품 등에 사용할 예정인데, 군위군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이나 우편,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군위군의회는 8월 중으로 군청과 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을 발표하고, 당선작...
서성원 2022년 08월 10일 -

제14회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 울진에서 열려
울진군은 8월 12부터 16일까지 동해 해상 일원과 독도를 돌아오는 제14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합니다.울진군이 주최하고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 경북요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특히 이번 대회는 후포마리나 준공식과도 함께 개최되고, 요트 체험, 프리...
김형일 2022년 08월 10일 -

"아이 보챈다" 남편 무면허 음주운전 방조한 아내에 벌금 100만 원
대구지법 제3 형사단독 김지나 부장판사는 남편의 무면허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아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4월 초 대구 동구에 있는 한 식당 앞에서 자신과 함께 술을 마신 남편에게 아이가 보챈다며 빨리 집으로 가자고 독촉해 무면허에다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
김은혜 2022년 08월 10일 -

[심층] 공장 짓는 행정 절차만 1년? 대구시 "원스톱으로 처리"
◀앵커▶대구시가 원스톱 기업투자센터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대구에 투자하려는 기업을 위해 각종 행정 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부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합니다.취재 기자와 관련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권윤수 기자, 이게 홍준표 시장이 취임 전부터 공약했던 정책인 거죠?◀기자▶네, 그렇습니다. 홍준표 시...
권윤수 2022년 08월 10일 -

[심층] 대구교도소 떠난 자리, 공공 문화공간? 아파트?
◀앵커▶대구교도소가 2023년에 현재 화원에서 하빈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교도소가 떠난 자리를 어떻게 개발할지를 두고 달성군과 기획재정부가 3년째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달성군과 기재부 등으로 전당 조직을 구성했는데, 여기에서 입장차가 얼마나 좁혀질지 관심인데요.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
양관희 2022년 08월 10일 -

대구교도소 이전 터 개발 입장차 좁혀질까?
◀앵커▶대구 달성군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대구교도소 이전이 2023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이전하고 남은 교도소 터를 어떻게 개발할지를 두고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겁니다.달성군과 기획재정부가 3년째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는데요,최근 달성군과 기획재정부가 후적지 개...
양관희 2022년 08월 10일 -

대구,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되나?
◀앵커▶대구시가 원스톱기업투자센터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대구에 투자하려는 기업이 인·허가받는 데만 1년씩 보내야 했던 관행을 깨고, 모든 행정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겠다는 거죠.이 소식은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2년 3월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준공한 쿠팡 ...
권윤수 2022년 08월 10일 -

문경·상주·봉화, 산사태 예보 발령
경북 문경, 상주, 봉화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산림청 산사태예방 지원본부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 관악구, 세종시 등 전국 7개 시, 군에 산사태 경보가, 문경, 상주, 봉화 등 전국 33개 시, 군에 산사태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산사태 예보는 해당 지역에 내린 강수량과 토양의 수분 함량 정도를 나타내는 토양...
이상원 2022년 08월 10일 -

[이상한 검사 임은정]② "제 딴에는 SOS를 친 거예요"
"이 땅을 뜨겁게 사랑하여 권력의 채찍에 맞아가며 시대의 어둠을 헤치고 걸어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몸을 불살라 그 칠흑 같은 어둠을 밝히고 묵묵히 가시밭길을 걸어 새벽을 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민주주의의 아침이 밝아, 그 시절 법의 이름으로 그분들의 가슴에 날인했던 주홍글...
윤영균 2022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