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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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 관람객 증가
대구예술발전소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관람객이 2만 2,700여 명으로 2021년 상반기보다 44%, 인원으로는 6,900여 명 증가했습니다.대구예술발전소는 복도 공간을 활용해 입주작가 기획전을 열고 연령대별로 세분화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을 동시에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기 때문으로 평가했습...
권윤수 2022년 07월 24일 -

연패 끝이 안 보이는 삼성라이온즈…충격의 13연패
연패의 끝이 보이지 않는 삼성라이온즈가 키움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1, 2차전을 모두 내주며 13연패에 빠졌습니다.에이스 뷰캐넌이 선발로 나선 23일 경기에서 삼성은 상대 선발 요키시 공략에 실패하며 단 한 점도 뽑지 못하고 0대 6으로 경기를 내줘 창단 최다 연패 기록을 13경기로 늘렸습니다.선발 데이비드 뷰캐넌...
석원 2022년 07월 23일 -

"포항시의원이 인사 개입"···공무원 설문 90% 답변
◀앵커▶포항시 공무원들이 포항시의원들로부터 심각한 갑질에 시달려 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무원들은 시의원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인격 모독을 경험했다고 응답했고, 각종 자료 제출 요구 때문에 업무에 큰 부담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더구나 포항시의원들이 공무원 인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박성아 2022년 07월 23일 -

세계적 조형 예술가 다니엘 뷔렌 대구에
◀앵커▶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조형 예술가 '다니엘 뷔렌'의 개인전이 국내 국공립미술관에서는 처음으로 대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뷔렌은 장소가 가지는 다양성에서 영감을 얻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내용과 형식의 한계에 대한 거부를 통해 정형화된 미술 제도를 비판해 왔습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박재형 2022년 07월 23일 -

절기상 대서, 대체로 흐리고 저녁부터 비
대서인 23일 대구 경북은 대체로 흐리다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는 5에서 30mm, 경북 북부는 10에서 50mm입니다.경북 북부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대구와 경산, 청도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6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약손+] 물⑤ 수돗물보다 생수가 더 안전?
물은 지구의 7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도 물이 적게는 60%, 많게는 80% 정도 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는지, 어떤 물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을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대현 교수와 함께 알아봤습니다.[김대현 교수]수돗물과 지금 우리가 먹는 생수들이 미...
윤영균 2022년 07월 23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2,559명 경북 2,94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두 배씩 늘어나는 이른바 더블링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2천 559명, 경북 2천 943명입니다.일주일 전보다 대구는 1.9배, 경북은 1.8배 늘었습니다.대구와 경북에서 사망자가 1명씩 더 나와서 누적 사망자가 대구는 천 279명, 경북은 천 4...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청도 캠핑장에서 가스버너 폭발 3명 부상
22일 밤 10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있는 캠핑장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캠핑을 하던 30대 여성 2명이 양팔과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옆 텐트에 있던 9살 초등학생도 폭음에 놀라 넘어지면서 화로에 다리를 데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경위...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구미 아파트에서 고추 건조하다 불..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2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8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고추 건조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2022년 07월 23일 -

법원, 7월 마지막 주·8월 첫째 주 혹서기 휴정
대구지방법원과 8개 지원, 고등법원이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째 주, 2주간 휴정합니다.소송 당사자들이 날씨가 많이 무더운 혹서기에 법정에 나오는 불편을 덜기 위해서라고 법원은 밝혔습니다.휴정 기간에는 민사·가사·행정사건의 변론이나 조정, 형사사건 중 불구속 사건의 공판이 진행되지 않습니다.다만, 영장실질심사...
김은혜 2022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