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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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영등포역 탈선 여파, 동대구역 30여 편 중지
11월 6일 오후 8시 50분쯤 발생한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 여파로 동대구역에서도 운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11월 7일 오후 4시쯤 열차 운행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오후 3시까지 동대구역을 오가는 열차 30여 편이 운행 중지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측은 홈페이지와 애...
김은혜 2022년 11월 07일 -

[약손+]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골프손상④ 허리통증
골프의 계절이라는 가을, 라운딩을 나가는 기회가 늘어나면서 부상의 우려도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손과 팔 손상에 이어 이번에는 어깨부터 발목까지 다양한 부위의 손상에 대해 정형외과 전문의 김성중 원장, 그리고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민 부장과 함께 알아봅니다.[윤윤선 MC]이번에는 신경외과 전문의 이경민 부장님과...
석원 2022년 11월 07일 -

[위클리 키워드] 정치 파산
2022년 새롭게 당선된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9월 28일 공사가 빌린 돈을 강원도가 대신 갚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법원에 회생 신청을 하겠다고 했습니다.이후 채권시장을 비롯한 경제 영역에는 불안을 넘어 공포감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와중에 경제 당국은 안일한 오판으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11월 07일 -

대구 646명·경북 1,054명 신규 확진
코로나 19 확진자가 대구는 지난주 같은 요일 10월 31일보다 줄고 경북은 조금 늘었습니다.11월 7일 0시 기준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646명으로 지난주보다 100명가량 줄었고, 경북 확진자는 1,054명으로 지난주보다 조금 늘었습니다.코로나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3...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 -

대구시 잦은 설계변경으로 133억 추가 예산 들어
대구시가 발주한 관급공사에서 잦은 설계변경으로 최근 2년간 공사비가 130억여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구도시건설본부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2년 9월 말까지 49건의 공사에 대해 121건의 설계변경이 있었습니다.설계 변경된 공사의 최초 공사 금액은 2,118억 원이었는데...
김철우 2022년 11월 07일 -

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2022년 마지막 정례회 개최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는 11월 7일 각각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 감사와 예산안, 조례안 심사에 들어갔습니다.대구시의회는 7일부터 44일간 제297회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 감사와 2023년도 대구시와 시 교육청 예산안 심사와 조례안 심의 등의 회기 일정을 이어갑니다.대구시의회는 11월 8일부터 행정사무 감사에 들어...
김철우 2022년 11월 07일 -

대구 창업 생존율 평균보다 높아
◀앵커▶대구에서 창업을 하고 5년 뒤까지 살아남는 비율, '5년 생존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해 매출액이 50억 원이 넘는 창업 기업 수도 최근 3년사이 3배 이상 증가했는데요,대구시는 이런 기업들을 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창업 기업 이른바 '유니콘 기업'으로까지 성장시키기 위해 지원을 확...
권윤수 2022년 11월 07일 -

만평] 한파와 함께 늘어나는 '코로나'···믿을 건 백신뿐
야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고 코로나 굴레에서 서서히 벗어나나 싶더니, 그것도 잠시 코로나 확산세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는데요.방역 당국은 올겨울 변이바이러스 영향 등으로 하루 20만 명까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어요.한덕수 국무총리 "확진이나 백신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분이 3,500만 명으로 사...
조재한 2022년 11월 07일 -

만평] 비단 울릉도만의 현실일까요?
지난 11월 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군민들이 불안에 떨며 큰 혼란을 빚었는데요.자, 그런데 울릉도에는 공습경보 상황에서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지하공간이 8곳 지정돼 있지만 공간도 협소하고 시설도 열악하다지 뭡니까요!울릉군이 지역구인 국민의힘 김병욱 국회...
이상원 2022년 11월 07일 -

만평] 바가지는 '안팎에서 새지 않아야'
경상북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했더니 최고 등급을 받은 건 한 곳도 없었다는데…내용을 조금 더 들여다보니 경북도민이 평가한 외부 청렴도 점수는 높았지만, 직원들이 평가한 내부 청렴도 점수는 상대적으로 낮았다지 뭡니까요.정성현 경상북도 감사관 "부패나 금품 향응, 이런 것은 기관 나름대로 없어지...
서성원 2022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