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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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시장 취임 100일, 시민단체 평가는?
◀앵커▶민선 8기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100일 앞두고 통합신공항 특별법 발의와 군부대 이전 추진 등 여러 성과를 나열하며 침체된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시민·사회단체들은 토목·건설 중심의 정책이 낳을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는데요,지난 100일을 '인권과 민주주의...
권윤수 2022년 10월 11일 -

6일 72시간 과로사 판정···중대재해법 적용되나?
◀앵커▶지난 3월 현대제철에서 6일간 무려 72시간을 일하다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이 사건에 대해 과로사 판정을 내렸는데요,노조는 이 회사에서 과로사한 직원이 한 명 더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사측의 재발방지 대책을 거듭 촉구했습니다.배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2022년 3월 24...
배현정 2022년 10월 11일 -

낙동강 수돗물 공방…"공정·합리적 조사해야"
◀앵커▶10월 1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대구MBC가 집중 보도한 낙동강 수돗물의 안전성 여부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야당은 정부가 수돗물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여당은 연구팀의 분석 방식을 문제 삼았습니다.다만 여·야 모두, 정부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한 목소리로 촉구했습...
양관희 2022년 10월 11일 -

[심층] 홍 시장 취임 100일, 시민단체 "인권·민주주의 후퇴"
◀앵커▶민선 8기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홍준표 대구시장은 며칠 전 취임 100일을 앞둔 기자간담회에서 통합 신공항 특별법 발의와 군부대 이전 추진 등 여러 성과를 나열했는데요.반면에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100일을 '인권과 민주주의의 후퇴의 시기'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 10월 6일이죠. 홍...
권윤수 2022년 10월 11일 -

[오피셜] 최원권 감독대행, 연말까지 감독 승인 기간 연장
지난 8월부터 대구FC를 지휘했던 최원권 감독대행이 2022년 말까지 팀을 이끌 수 있도록 '감독대행' 승인 기간이 연장됐습니다.갑작스럽게 팀을 떠난 가마 감독을 대신해 감독대행을 맡았던 최원권 대행은 아시아축구연맹(AFC)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군 감독에게 요구하는 P급 지도자 자격증이 없는 관계로 규정상 60일간 ...
석원 2022년 10월 11일 -

[스포츠+] 대구FC 2023시즌 차기 감독은?
축구의 가을이 무르익어가며 최종 순위 결정 지점에 이른 K리그, 대구FC는 상위 스플릿이 허락되지 않았고 파이널 그룹B에서 강등 탈출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무사히 1부에 남더라도 시즌이 끝나면 더 많은 고민이 빠질 대구FC. 무엇보다 시즌 중반에 떠난 감독의 빈자리를 이젠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점에 ...
석원 2022년 10월 11일 -

"홍준표 시장의 불통 행정 규탄" 주장
대구의 시민·사회단체들이 홍준표 대구시장의 취임 100일을 '인권과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평가하며 "불통 행정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대구 시민단체 연대회의와 대구·경북 여성단체 연합,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 대구·경북 차별금지법 제정 연대 등은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22년 10월 11일 -

[뉴스+] 10월 11일부터 일본 여행 '무비자'
2022년 10월 8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에서 전세기를 탄 일본 관광객들이 대구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2년 7개월 만의 일본 관광객이었습니다.타키 모토코 씨(일본 관광객) "많은 분께서 환영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의 대구 관광도 기대됩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가기도 이...
윤영균 2022년 10월 11일 -

10월 12일부터 '우회전 일시 정지' 범칙금 부과
10월 12일부터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의무를 어기면 범칙금과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대구경찰청은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계도기간이 끝나는 내일부터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교차로에서 우회전할 때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인도에서 대기 중이거나 빠른 걸음으로 뛰...
손은민 2022년 10월 11일 -

포항시, 태풍 피해 입은 공동주택복구 지원 강화
포항시가 조례 개정을 통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공용부문 침수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 보수를 위해 최대 5억 원까지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침수 피해를 입은 공동주택은 전기와 수도 설비를 임시 복구했지만, 항구 복구 비용이 워낙 비싸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습니다.시는 이달 중으로 공동주택들의 신청...
이규설 202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