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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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북도당 "대통령 사과, 책임자 파면" 촉구
정의당 경북도당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정부는 무능했고, 지자체나 경찰 어디도 유효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라며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그러면서 "책임을 다해야 할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 참사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다"라며 이런 태도로는 또 다...
박재형 2022년 11월 03일 -

대구 합동분향소 이태원 참사 나흘째 추모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구 합동분향소에 나흘째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민들은 오늘도 두류공원 안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 묵념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대구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31일부터 11월 3일 오후 1시까지 2천400여 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습니다.
양관희 2022년 11월 03일 -

대구한국가스공사, 최하위 KT 상대 시즌 첫 연승도전
대구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홈에서 수원KT를 상대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합니다.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규모의 전력 교체를 통해 기대를 보였던 가스공사는 개막 이후 6경기 동안 단 2승에 그쳤고 10개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3연패까지 당하며 아쉬움을 보였습니다.선수단의 손발을 맞추는데 시간이 걸렸던 가스공사는 지난 ...
석원 2022년 11월 03일 -

프로야구 새 감독 선임 여파···코치 유니폼도 바뀌어
정규리그 종료와 함께 새 사령탑 부임이 이어진 프로야구에서 감독 선임의 여파로 코치진들의 팀 이동도 이어집니다.삼성라이온즈의 16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박진만 감독은 취임과 함께 코치진 구상에 고민이 깊다고 밝히며 코칭스태프를 완벽히 꾸리지 못한 상황에서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떠났습니다.일부 코치들이 팀...
석원 2022년 11월 03일 -

'기후변화' 아열대 과일 재배 확산은 하는데···
◀앵커▶기후 변화로 과일 주산지가 북상하고 있습니다.경북에서도 바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는데요, 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초기 투자비와 경영 비용이 부담스러운 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귀농 10년 차인 조병진 씨는 지난해부터 아열...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 -

'안전 외면' 건설 현장···끊이지 않는 사고
◀앵커▶2021년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는 417명이었습니다.대부분 안전조치 미흡 때문입니다.사고를 막자며 중대재해처벌법까지 도입했지만,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습니다.대구에서도 지난주 건설노동자 한 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건설사 측과 책임 공방이 일면서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조재한 2022년 11월 03일 -

'시민 아이디어 조례 제정' 시민 참여 확대 계기될까?
◀앵커▶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지방 자치 실현의 핵심인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아직은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서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시민이 조례를 제안하는 대회에서 대구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 폭력을 줄이기 위한 신선한 제안을 ...
김철우 2022년 11월 03일 -

"공습 사이렌 울리면 무조건 지하로 대피해야!"
◀앵커▶어제 울릉도에 실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는데요, 만약 지금 당장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여러분들은 정확히 알고 계시나요? 이규설 기자입니다.◀기자▶포항시 흥해읍에 사는 주민들에게 물어봤습니다.◀인터뷰▶"지금 공습경보가 막 울린다면 어디로 가실거에 요?""여기로...
이규설 2022년 11월 03일 -

[심층] 끊이지 않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앵커▶지난해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 417명이었습니다.집을 지으러 갔다가 하루 한 명 이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대부분 안전조치 미흡 때문에 벌어진 사고입니다.사고를 막자며 중대재해처벌법을 도입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처벌도 없습니다. 대구에서도 지난주 건설노동자 한 명...
조재한 2022년 11월 03일 -

[심층] 아열대 과일 재배는 늘고 있지만···
◀앵커▶기후변화로 과일의 주산지가 북상하면서 경북에서도 바나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비와 경영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경북 청도군에도 아열대 과일을 재...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