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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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수면장애와 코골이③ 코골이 증상 판정과 경증 치료
바쁜 현대 사회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좋은 잠'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분이 불면증부터 기면증 등으로 잠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수면 장애가 있다면 어떤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아시나요? 생소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비인후과를 찾으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수면 장애는 코골이나 무...
석원 2022년 11월 21일 -

[위클리 키워드] 불가근불가원(不可近 不可遠)
대통령의 해외 순방이 끝났습니다.떠나기 직전과 해외 방문 기간 중 벌어진 언론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는 돌아볼 것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언론과 권력의 거리는 흔히 '불가근불가원'이라고 합니다. 너무 멀어서도 그리고 너무 가까워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특정 언론사를 전용기 탑승에서 배제했고,...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11월 21일 -

대구 통신사 대리점서 방화 추정 불···1명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11월 20일 오전 7시 20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4층 건물 1층 통신사 대리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가게 안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흉기로 대리점 문을 부수고 들어가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
손은민 2022년 11월 21일 -

대구·경북 맑다가 구름 많아져···오전까지 내륙에 안개
11월 21일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점차 많아지겠습니다.대구 달성과 경북 고령, 청도 등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21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6.6, 안동 3.3, 포항 9.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6도에서 21도로 평년보다 3도에서 10도가량 ...
도건협 2022년 11월 21일 -

대구·경북 온화한 날씨 속 일교차 커
주말 동안 11월이 맞나 싶은 정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포근했던 낮 기온이 밤사이 떨어지면서 현재 안개가 끼어 있는 곳이 많은데요. 특히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는 고령의 가시거리 80m, 청도 120m, 군위도 150m로 가시거리가 좁혀져 있는 곳이 많습니다. 11월 21일 오전까지는 차간거리를 넉넉히 두시고 안전 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11월 21일 -

만평]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인데 아직도···
노인요양시설, 어린이집, 어린이놀이시설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받는데요, 그런데 천 개가 넘는 경북지역 사회복지시설들 대부분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한 메뉴얼 조차 아예 없다지 뭡니까요!경상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이칠구 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다 되어가는 ...
이상원 2022년 11월 21일 -

만평] 올해도 문과라서 죄송합니다···"문송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부터 문·이과 구분을 없앤 통합형으로 치러지면서 상위권에서는 이과생들이 주로 선택하는 과목의 표준점수가 더 높게 나타나면서 문과 침공이라 불릴 만큼 이과 강세가 두드러졌는데 올해는 더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대구진학지도협의회 김원출 회장 "자연계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
조재한 2022년 11월 21일 -

만평]규정은 어기고 조문은 안 하고···
대구 수성구청이 안전 규정을 지키지 않고 산불감시원 체력 평가를 실시하다지원자가 숨졌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가 나간 뒤, 수성구의회가 구청의 안전불감증을 질타하면서 조문하지 않은 김대권 구청장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했어요.김재현 수성구의원은 "윤석열 대통령도 이태원 참사 애도 기간 때 하루도 빠지지 않고 ...
양관희 2022년 11월 21일 -

금융권 이어 공공기관도 점심시간 휴무제
◀앵커▶'점심 시간 휴무제' 들어보셨습니까? 대구에서는 지역 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해 운영한 지 2년이 됐습니다.그런데 2023년 부터는 관공서에서도 점심 시간 휴무제를 도입한다고 해서 말들이 많습니다.'법적으로 보장된 쉴 권리가 먼저냐', '세금을 내는 시민들의 편의가 우선이냐?'시행 전부터 찬반이...
김은혜 2022년 11월 21일 -

대구시, 민감한 시기에 대규모 종교행사 허가 논란
◀앵커▶ 11월 20일, 신천지예수교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신도 8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대구에서 개최했습니다.10.29 참사가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데다, 코로나도 재확산되는 시점이어서 시민들과 대구시의회가 나서 취소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 "...
이상원 202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