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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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높아가는 불확실성···주식·부동산, 버티면 만회할까?
고금리 충격 영향은?낮은 금리에 익숙한 우리 사회에 갑작스러운 금리 인상은 '크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로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불과 15개월 만에 국내 기준 금리는 0.5%에서 3.0%까지 뛰었습니다. 정기예금금리가 6%를 넘어서면서 부동산 대출금리도 7%를 넘어섰습니다. 문제는 금리가 앞으로 더 오를 ...
김철우 2022년 10월 30일 -

[영상+] "이제부터 시작" 대구의 단풍길
대구 곳곳이 붉게, 노랗게 변해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단풍이 물들어가기 시작한 건데요, 대구의 대표적인 단풍길 중 하나인 대구스타디움, 수성못 주변의 단풍 풍경을 10월 27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영상 제공 대구시)
윤영균 2022년 10월 30일 -

청도군, 재난지원금 30만 원 지급하기로
청도군이 군민 1인당 3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지급 대상은 청도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11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신청을 받습니다.이후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30만 원의 청도사랑상품권을 개인별로 지급할 계획입니다.청도군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지...
서성원 2022년 10월 30일 -

대구환경청, 굴뚝 대기오염물질 직접 감시 시작
대구지방환경청이 10월부터 사업장의 굴뚝 대기오염물질 검사를 직접 하기 시작했습니다.대구환경청은 통합 환경관리 사업장 굴뚝에서 나오는 먼지와 질소산화물, 수은, 벤조피렌 등 35 항목을 대상으로 시료를 직접 채취해 검사합니다.지금까지는 민간기관이 굴뚝 오염도 검사를 대행해, 신뢰성 등 우려가 있었습니다.대구...
양관희 2022년 10월 30일 -

대구시·안동시, 11월 2일 '안동댐·임하댐 물 공급' 협약 맺어
안동댐과 임하댐 물을 식수로 활용하려는 대구시가 11월 2일 안동시와 맑은 물 공급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합니다.대구시에 따르면 11월 2일 오전 11시 안동댐에서 홍준표 대구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이 협약을 합니다.협약서는 안동댐과 임하댐 물을 대구 지역에 공...
권윤수 2022년 10월 30일 -

대구시, 찾아가는 '굿잡 버스' 운영
찾아가는 취업 상담 서비스 '굿잡 버스'가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대구 중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앞에서 운영됩니다.남부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굿잡 버스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와 요양보호사, 단순 제조 분야 등 8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통해 직원을 바로 채용합니다.1대 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적...
권윤수 2022년 10월 30일 -

대구 동성로 상가 화재··2시간 만 큰불 잡혀
10월 29일 밤 10시 반쯤 대구시 중구 동성로 삼덕동1가 6층짜리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5명이 연기를 마셨지만 병원에는 이송되지 않았습니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소방차 54대, 인력 15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양관희 2022년 10월 30일 -

승강PO 완패 김천상무…승격 첫 시즌 다시 강등[종합]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크게 진 김천상무가 승격 첫 시즌 다시 강등당하는 아쉬움을 맛봤습니다.1차전에서 한 점차 패배로 승리가 절실했던 김천상무는 10월 29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승강PO 2차전에서 0대 4로 지면서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습니다.2골 차 이상 승...
석원 2022년 10월 29일 -

'송어 스테이크·메기 소스'···내수면 어업 활성화 기대
◀앵커▶하천과 댐 등에서 이뤄지는 내수면 어업이 최근 소비가 줄고 어가도 고령화되면서 많이 위축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와 지역 어가, 제조업체가 손을 잡고 송어 스테이크와 배스로 만든 펫 간식 등을 만들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가을 어획기를 맞아 통통하게 살...
김서현 2022년 10월 29일 -

10월 끝자락 팔공산 '울긋불긋'…11월 초 단풍 절정
◀앵커▶ 10월 끝자락에 접어들면서 지역 곳곳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지역 명산인 팔공산에는 주말을 맞아 단풍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가을이 깊어가며 팔공산 자락이 노랗고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울긋불긋한 단풍은 10월 끝자락에서 어느새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
양관희 2022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