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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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자율주행차가 달린다
자율주행차가 손님을 태우고 물건도 배송하는 여객·물류 통합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가 11월 29일부터 대구에서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11월 29일부터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 자율주행차 관련 6개 사가 협력해 세계 최초의 여객·물류 통합형 '달구벌 자율차'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달구벌...
권윤수 2022년 11월 29일 -

안동 주택 불···2명 다쳐
11월 28일 오후 10시 30분쯤 안동시 운흥동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30대 거주자가 몸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집과 창고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서현 2022년 11월 29일 -

경북 칠곡 원룸서 화재…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경북 칠곡의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칠곡경찰서 등에 따르면, 11월 28일 밤 11시쯤 칠곡군 석적읍 한 원룸에서 3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소방 당국이 발견했습니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화재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꺼져 있었습니다.경찰은 연락...
양관희 2022년 11월 29일 -

[약손+] 선택 아닌 필수 '건강검진'⑤ 복부·흉부 검사
성인들에게 숙제처럼 돌아오는 '건강검진'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돼버린 건강검진, 그러나 이 소중한 시스템을 그저 귀찮게 여기고 소홀하게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저질환부터 가족력, 또 각각의 수치들이 주는 의미와 추가 검사를 할 경우 어떻게 진행할지까지 경북대학교 ...
석원 2022년 11월 29일 -

이강인 선택한 벤투…홍철 교체 카드는?
사진 제공 대한축구협회첫 승 달성에 실패한 우리 대표팀에서 특히 측면 수비라인에 피로도가 높아진 가운데 홍철 교체 카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2차전 가나와의 맞대결에서 이번 대회 첫 승과 함께 16강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려 했던 대표팀은 상대의 역습에 수비 집중력이 무너지며 2...
석원 2022년 11월 29일 -

경북·구미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본격화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와 구미시가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이를 위해 지자체장과 기업체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반도체 산업 초격차 육성위원회'를 꾸렸습니다.경상북도는 첨단 전략산업 보호를 담당할 국제협력 기관과 초순수 물과 ...
서성원 2022년 11월 29일 -

'중증장애인 강제추행·시설 운영비 횡령' 전 대표 기소
중증장애인을 강제 추행하고 시설 운영비 등을 개인적인 용도로 쓴 장애인시설 전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중증장애인과 직원을 강제 추행하고 업무상 횡령을 한 혐의로 경북 칠곡에 있는 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전 대표 66살 남성을 불구속기소 했습니다.이 남성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김은혜 2022년 11월 29일 -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자 소폭 감소···사망 6명
대구·경북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조금 줄었습니다.11월 29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501명, 경북 2,671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22명, 경북은 73명 줄었습니다.사망자는 대구에서 2명, 경북에서 4명 나왔습니다.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33.5%, 경북 37.7%입니다.집에...
서성원 2022년 11월 29일 -

홍준표, 신공항 관련 "대구와 부산은 경쟁 아닌 연대 관계" 러브콜
홍준표 대구시장이 가덕도 신공항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에 대해 "경쟁 관계가 아니라 상호 보완 관계, 협력하는 연대 관계"라며 대구와 부산, 두 도시가 추진하는 공항 건설에 서로 협력하자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홍 시장은 11월 28일 자기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 가덕도 (신공항)도 열심히 해서 대구와 같이 영남권 양대...
박재형 2022년 11월 29일 -

이준석 "총선 3번 졌으니 4번째 돼야"…주호영도 악수
최근 외부 활동을 자제하며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총선 승리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며 “총선에서 3번 졌기 때문에 4번째에는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전 대표의 2024년 총선 공천 가능성에 대한 당 안팎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 전 대표가 서울 노원 병 출마와 정...
박재형 202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