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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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나경원, 당 대표 출마 안 한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나 전 의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나 전 의원은 1월 25일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23년 01월 25일 -

[백투더투데이] "얼음 위의 포장마차" 동촌유원지 스케이트장
요즘에는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이나 도심의 아이스링크를 찾지만 1980년대에만 해도 그렇지 않았습니다. 강이나 못에 꽁꽁 언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나 썰매를 탔죠. 이 시절에는 얼음 위에 포장마차를 설치해 어묵이나 솜사탕을 팔기도 했습니다. 1982년 1월 10일 동촌유원지 스케이트장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윤영균 2023년 01월 25일 -

'경고문 뗀 입주자 찾으려 CCTV 본 주민대표' 벌금 50만 원
대구지법 형사8단독 이영숙 부장판사는 아파트 내 경고문을 떼 낸 사람을 찾으려고 승강기 CCTV를 동의 없이 열람한 모 아파트 입주자대표 70대 이 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씨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엘리베이터에 붙인 경고문을 누군가 떼어내자 뗀 사람을 찾겠다며 아파트 관리소장을 통해 CCTV 영상을 제...
김은혜 2023년 01월 25일 -

만평] '대구로 택시' 호응 높아···이용 늘려야
2022년 12월 22일 출범한 대구형 공공앱 '대구로 택시'가 출범 한 달 만에 대구시 전체 운행 택시 만 3천여 대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가입하고 이용객 수가 급속하게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이용 시민은 호출료 무료 혜택을 받고, 택시 기사들도 저렴한 수수료만 부담하기 때문에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
이상원 2023년 01월 25일 -

만평] 지점이 없는 시대, 인원 감축이 능사는 아니다
은행들이 지점을 없애거나 통합하는 흐름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그 파고가 갈수록 더 커지고 있는데요.자, 그런데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불편이 커지고 은행의 일자리가 크게 줄어드는 부작용도 심각한데요.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이제 은행 지점이 필요 없는 시대가 됐어요. 모든 업무를...
심병철 2023년 01월 25일 -

만평] 정정당당한 선거로 분열의 골을 남기지 않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의 농협과 수협, 산림조합으로부터 선거 사무를 위임받아 실시하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오는 3월 8일 실시되는데요.이번이 세 번째인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전국이 벌써부터 선거 열기로 달아오르면서 불법 선거 운동에 대한 걱정도 나오고 있는데요.윤성훈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
심병철 2023년 01월 25일 -

대구·경북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워···종일 영하권
1월 25일 대구 경북은 대체로 맑겠고 하루 종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현재 경북 북부내륙에는 한파경보가, 대구와 그밖의 경북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렸고 대부분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수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4.2, 안동 영하 18.1, 포항 영하 13.9도 등 평년보다 5에서 10도 낮아 ...
도건협 2023년 01월 25일 -

대구·경북 꽁꽁 얼어붙는 강력 한파…낮에도 영하권 추위
연휴를 보내기 싫은 건 날씨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강추위가 기세를 올려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중인데요. 1월 25일 대구의 아침기온 -13도, 실제 체감 온도는 -20도까지 뚝 떨어져 매우 춥습니다. 낮에도 -1도에 머물며 종일 손 발이 꽁꽁 어는듯한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26일도 -10도의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겠고요.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1월 25일 -

사회적 약자 위한 '사법접근센터'
◀앵커▶법적인 문제에 휘말렸을 때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요.노약자나 장애인, 외국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들은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다 보니 더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밖에 없습니다.대구지방법원이 이들을 돕기 위해 사법접근센터를 열었습니다.김은혜 기자입니다.◀기자▶대구지방법원 종합민원실...
김은혜 2023년 01월 25일 -

설 연휴 마지막 날···터미널, 기차역 북적
◀앵커▶설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24일,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마다 고향에서 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인파가 몰렸습니다.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 해서 행복했지만, 헤어질 때는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설 연휴 마지막 날, 아침부터 안동 버스터미널...
김경철 202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