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시교육청, 다문화 학생에게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하기로
대구시교육청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에게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합니다.대상은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신청자 가운데 161명을 선정했습니다.한국어 강사와 1대1이나 3명 이내의 소그룹으로 구성해 일주일에 두세 차례 방문 교육을 합니다.이를 위해 선발한 한국어 강사 81명은 한국어뿐 아니라 문화 ...
조재한 2023년 04월 05일 -

경북경찰청, 의경 폐지에 따라 제4기동대 창설
사진 제공 경북경찰청경북경찰청이 의무경찰 제도 폐지에 따라 인력을 증원하기 위해 제4기동대를 창설했습니다.경찰관 84명으로 구성된 기동대는 집회와 시위 대응 등 경비 업무를 전담하고, 다중밀집 안전관리와 교통 등 여러 치안 활동에도 투입됩니다.경찰은 기존에 창설된 3개 기동대를 비롯한 4개 기동대에 지난 2월...
배현정 2023년 04월 05일 -

재·보궐선거 경북 구미·포항에서 진행
재·보궐선거일인 4월 5일 경북에서는 구미와 포항 2곳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구미시 제4 선거구 경북도의원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채한성, 국민의힘 김일수 2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오전 11시 현재 유권자 3만 9천여 명 가운데 약 2천 명 투표해 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포항시 나 선거구 시의원...
조재한 2023년 04월 05일 -

포항시의회, 포스코 정비 자회사 설립 관련 대책 요청
포항시의회가 포스코 정비 자회사 설립과 관련해 지역 소상공인, 협력사 보호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촉구했습니다.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은 오는 6월 포스코 자회사 설립이 일방적이고 촉박하게 추진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일자리 축소, 구조조정, 소상공인 피해 등 ...
박성아 2023년 04월 05일 -

[백투더투데이] "음악 듣고 갈래?" 1982년 음악감상실
요즘이야 스마트폰만 있어도 간편하게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최신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지만 198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TV나 라디오를 통해서 음악을 즐기거나 아니면 '음악감상실'이라는 곳을 가야 했는데요, 당시 음악감상실의 DJ들은 요즘의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레스토...
윤영균 2023년 04월 05일 -

[약손+] 과민성 방광의 치료와 예방 ⑧여성 환자 사례
우리나라 40대 이상 가운데 70%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배뇨장애, 그러나 병원을 찾는 비율은 매우 적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성격의 예민함과는 무관한 질병이고 고통이 따르지만 참고 지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남녀노소 공통으로 관리해야 할 질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이 큰 '과민성 방광'에 대해 비교의학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04월 05일 -

[뉴스+] 열 명 중 세 명이 폐 질환···"급식실 조사 확대해야"
2022년 전국 시도교육청이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폐 CT 검사를 해 봤더니 32.4%에서 폐 질환과 관련된 이상 소견이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2,019명 가운데 790명, 38%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됐습니다. 다른 급식실은 괜찮은데 학교 급식실만 위험한 것은 아니겠죠. 그래서 우선 대구시와 구·군을 비롯해 구내식당이 있는 공공...
윤영균 2023년 04월 05일 -

만평] 급식실 있는 곳이면 어디든 조사해야
대구의 학교 급식실 종사자 건강검진에서 폐 질환 위험도가 높다는 교육부 발표가 나오자, 대구시와 구·군 등 공공기관 급식실 종사자를 대상으로도 폐 질환과 근무 환경 조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이재구 대구지하철노조 승무본부장 "단시간 고강도 노동에 골병들고, 폐암으로 죽어 나가는 죽음의 급...
이상원 2023년 04월 05일 -

만평] 강제 동원 피해 구제가 돌덩이?
국회 임시회가 열려 대정부질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의 답변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자, 한 총리는 대일 강제 동원 제삼자 변제 방식을 두고 '이렇게 굴욕적 해법을 바쳤으면 일본에 받아와야 할 게 있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이렇게 답했어요.한덕수 국무총리 "한 번의 회담을 통해서 모든 게 해...
조재한 2023년 04월 05일 -

만평] 특효약이 없는 주택 미분양 문제
대구시가 14,000가구 가까이 되는 미분양 주택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주택 청약 조건도 완화하고 신규 택지 공급을 중단하는 등 온갖 자구책을 써도 먹히지 않고 있는데요.자~ 그래서 중앙정부에 주택정책 권한을 지방으로 넘겨달라고까지 건의했다지 뭡니까요.권오환 대구시 도시주택국장 "금리나 물가같이 외부적인 요인...
권윤수 2023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