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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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재명 대표 부모 묘소 훼손 사건 수사…"목격자 확인 중"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부모 묘소 훼손 사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면서 목격자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청이 3월 20일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경찰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입건 전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전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현장 감식을 두 차례에 걸쳐했고, 묘소 ...
박재형 2023년 03월 20일 -

원희룡 장관 "공공 임대 피해자 구제 대책 찾겠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건설사 부도로 분양전환을 받지 못하는 피해에 시달리고 있는 달성군 공공 임대아파트 현장을 둘러보고 임차인들을 면담했습니다.달성군 공공 임대아파트 피해 임차인들은 건설사 부도로 분양가의 10%로 낸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것은 물론, 분양 전환을 받으려면 건설사가 부담해야 할 주택기금...
김은혜 2023년 03월 20일 -

"아직 어색하고 불안"···대중교통 노마스크 첫날
◀앵커▶3월 20일부터 버스나 지하철, 택시 안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사라졌습니다.정부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제한 2020년 10월 이후 2년 5개월 만인데요, 그래도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병원이나 약국 같은 감염 취약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계속 유지됩니다.마스크 전면 해제 첫날 ...
손은민 2023년 03월 20일 -

해외 직구 가장 100억 대 짝퉁 명품 밀수단 적발
◀앵커▶요즘 해외 업체에 바로 주문을 해서 물품을 사는, 이른바 해외 직구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 조심하셔야겠습니다.이런 해외 직구를 가장해 중국에서 만든 위조 명품을 대량으로 밀수해서 온라인으로 판매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밀수단이 적발됐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경북 포항에 있는 한 ...
심병철 2023년 03월 20일 -

원희룡 장관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 내겠다"
◀앵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장관 취임 이래 처음으로 대구를 찾았습니다.지난주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발표한 뒤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가장 먼저 대구를 방문한 건데요.원 장관은 범정부 지원단을 만들고 예비 타당성 조사 기간을 앞당기는 등 국가산단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
권윤수 2023년 03월 20일 -

"뇌물 수수 혐의" 임종식 경북 교육감 구속영장 청구
◀앵커▶임종식 경북 교육감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2018년 교육감 선거 때 교육공무원을 선거에 동원하고 수천만 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대구 MBC 취재진은 전화를 통해 임종식 교육감의 입장을 직접 파악했는데요. 임 교육감은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조재한 기...
조재한 2023년 03월 20일 -

"대구시의 정책토론 청구 조례 무력화 규탄"
대구시가 시민들의 정책 토론을 막으려 한다며, 시민단체와 정치권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대구참여연대와 우리복지시민연합, 정의당 대구시당은 3월 20일 성명과 논평을 내고, '정책토론 청구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대구시에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대구시는 정책토론회 청구인 수를 300명에서 1,500명으로 늘리고 해...
양관희 2023년 03월 20일 -

경북 김천시산림조합 압수수색···조합장 배임 혐의
경북 김천경찰서는 조합장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김천시산림조합을 압수 수색을 했습니다. 김천시산림조합장은 울진군 산림복구공사와 관련해 허위 서류를 만들어 장비 비용과 인건비를 부풀려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서류와 컴퓨터 등을 분석한 뒤 조만간 조합장을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
양관희 2023년 03월 20일 -

과수 저온 피해 예방 기술 개발···"2~3도 높인다"
◀앵커▶기후변화로 과수나무 개화도 빨라지면서 저온 피해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요온풍기와 맞춤형 송풍관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는데 열효율이 높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023년 배꽃 만개 시기는 울산 4월 3일을 시작으로 평년보다 2일~9일 정도 빠르고 복숭아는 최대 열흘이...
김건엽 2023년 03월 20일 -

[심층] "어, 주문한 적 없는데?" 직구 가장 위조 명품 최대 밀수단 적발
◀앵커▶요즘 해외 업체에 바로 주문을 해서 물품을 사는 이른바 해외 직구가 유행입니다.이런 해외 직구를 가장해 중국에서 만든 위조 명품을 대량으로 밀수해서 온라인으로 판매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밀수단이 적발됐습니다.취재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 어떻게 된 일인지 조금 더 자세하게 전해주시죠.◀기자▶대...
심병철 2023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