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원자력 산업계 품질협의체 발족
한수원은 경주 라한호텔에서 한전KPS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자력 산업계 소통과 상생 협력을 위한 품질협의체를 발족하고 정기 총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총회에선 원자력 산업 품질 경쟁력 특강과 함께 유럽 원전의 원자력 안전 기술 기준과 전력산업 기술 기준 인증 등에 대한 주제 발표...
임재국 2023년 04월 04일 -

[스포츠+] 대구 국제마라톤, 2024년부터 보스턴 마라톤 급?
코로나 19 시대를 마무리하며 다시 돌아온 2023 대구 국제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간만에 펼쳐진 대회라는 점 때문에 교통 통제에 대한 불만도 있었고, 순환 코스로 펼쳐진 엘리트 부문에서는 대회 신기록조차 나오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이번 대구 국제마라톤은 홍준표 대구시장의 한마디...
석원 2023년 04월 04일 -

홍준표 "제주 4·3은 억울한 이념의 희생양 된 슬픈 역사···좌우 분열 안 돼"
홍준표 대구시장은 "제주 4.3 사건은 해방 후 보도연맹사건, 거창 양민 학살사건과 더불어 우리 국민이 무고하게 이념의 희생양이 된 슬픈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홍 시장은 4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더 이상 슬픈 역사를 두고 좌우 진영이 갈라져 다투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4.3은 제주...
박재형 2023년 04월 04일 -

[뉴스+] 연기 연금? 조기 연금? 맞춤형 국민연금
우리나라는 1960년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연금을 처음 시행했고, 1963년에 군인연금이 공무원연금에서 분리·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1975년에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학연금이 시행됐고 1986년도에 국민연금법이 공포됐습니다. 이때는 1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처음 시행되던 것이 1995년 농어촌 지역...
김철우 2023년 04월 04일 -

[약손+] 과민성 방광의 치료와 예방 ⑦운동치료
우리나라 40대 이상 가운데 70%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배뇨장애, 그러나 병원을 찾는 비율은 매우 적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성격의 예민함과는 무관한 질병이고 고통이 따르지만 참고 지나는 분들이 많은데요. 남녀노소 공통으로 관리해야 할 질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이 큰 '과민성 방광'에 대해 비교의학과 전문의 ...
석원 2023년 04월 04일 -

삼성, '2022년 가장 많은 12승 상대' 한화에 연승 도전
사진 제공 삼성라이온즈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2022시즌 가장 많은 승리를 거뒀던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합니다.NC다이노스와의 개막 2연전에서 1차전을 내준 뒤 2차전 경기에서 0-6으로 뒤져있던 흐름을 뒤집고 대역전극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 달성에 성공한 삼성은 4월 4일부터 홈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석원 2023년 04월 04일 -

만평] 서운하지 않습니다. 동기부여죠
지난 주말 개막한 프로야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2연패의 위기에서 구한 건 팀 내 고참 강민호의 동점 쓰리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3인 포수 체제에다 선발 투수들이 잇따라 무너진 상황에서도 방망이의 힘으로 역전승을 이끈 강민호 선수."생존이죠. 팀에 주전 포수가 없거든요. 3인 체제도 서운하지 않습니다. 오...
석원 2023년 04월 04일 -

만평] 전 목사가 뭐길래
사랑 제일 교회 전광훈 목사와 관련해 김재원 최고위원이 연이어 논란의 발언을 한 데 이어 전 목사와 홍준표 대구시장이 설전을 벌이는가 하면 당 대표까지 가세하며 국민의힘 안에서의 잡음이 갈수록 커지는 양상인데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전 목사는 그분 역할을 하는 거고, 우리 당은 우리 당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조재한 2023년 04월 04일 -

만평] 비가 온다고는 하지만···
경상북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하루가 멀다고 발생하는 산불로 수십 년간 소중하게 가꾼 산림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 청명과 한식까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관계 당국이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등 초긴장 상태라지 뭡니까요.최영숙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봄이라고 지저분하다고 쓰레기를...
서성원 2023년 04월 04일 -

영주 산불 주불 진화···산림 210ha 피해
4월 3일 오전 영주 박달산에서 시작된 산불이 18시간 45분 만인 4일 오전 9시쯤 진화됐습니다.산림 당국은 산불 3단계를 발령하고 4일 아침 해가 뜨자마자 산불 진화 헬리콥터 20대를 비롯해 진압장비 90대, 산불진화대원 942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이번 산불 피해 면적은 210ha에 이릅니다. 한때 마을 주민 80여 ...
조재한 2023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