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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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청, 폐기물 부적정 처리 의심 업체 특별 점검
대구지방환경청은 불법 방치 폐기물 발생을 막기 위해 폐기물 처리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지자체·환경공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폐기물 부적정 처리 의심 업체 16곳이 대상으로 폐기물 반입·반출 내역 일치 여부, 허용보관량 초과 여부, 잔재물 적정 처리, 정 보관·운반 ·처리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위반...
박재형 2023년 04월 15일 -

대구 청소년들 건강 행태 '대체로 양호'
대구 청소년들이 건강 습관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한 시간씩 주 5일 이상 신체활동을 하는 청소년의 비율이 대구는 17.1%, 경북은 17.3%로 충남, 제주, 부산에 이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우울감 경험률은 부산, 전남, 제주에 이어 가장 낮았고 ...
김철우 2023년 04월 15일 -

[영상+] "이름과 달라요" 옥포 연밭 백할미새
백할미새는 우리나라 하천이나 저수지, 연못, 논 습지 등의 가장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 철새입니다. 앉아 있거나 이동할 때 꽁지를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름과는 달리 행동은 재빠르고 경쾌합니다. 2022년 11월 5일 대구 달성군 옥포읍 연밭에서 촬영된 백할미새의 모습입니다.(영상 제공...
윤영균 2023년 04월 15일 -

[약손+] 몸의 뿌리 '장' 염증성 장질환 ⑦약제별 차이점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하고 공급하는 원천, 몸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관, 바로 '장' 아닐까요? 온몸의 건강에 척도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장과 관련한 질환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영남대학교 병원 김경옥 교수님과 살펴봅니다.[이동훈 MC]...
석원 2023년 04월 15일 -

[뉴스+] 8시간 노동, 40분 식사, 20분 휴식···"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
정부가 주당 최대 69시간까지 일을 할 수 있는 근로 시간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몰아서 일하고 몰아서 쉬게 하겠다는 건데요, 노동시간을 줄이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와 달리 사실상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장시간 과로와 단기간 업무 부담 증가로 재해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걱정...
윤영균 2023년 04월 15일 -

세월호참사 9주기···대구서도 추모행사 열려
사진 세월호참사 8주기 시민 분향소세월호참사 9주기를 앞두고 대구에서도 4월 15일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대구 4·16연대는 15일 대구 중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의 국가 책임 인정과 사과를 촉구하는 시민대회를 엽니다.같은 장소에 추모분향소도 마련해 15일은 오후 8시까지, 16일은 오전 11시부...
손은민 2023년 04월 14일 -

더불어민주당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통과 환영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환영했습니다.민주당은 "특별법 통과를 위해 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최인호, 김민기 국회의원 등을 방문해 지지를 요청했고, 강대식 최고위원과 홍준표 대구시장도 국회에서 지지를 요청하면서 난제를 풀었다"고 평가했습니다."대구와 경...
권윤수 2023년 04월 14일 -

4월 15일 오후까지 '비'···다음 주 기온 올라
태풍급 강풍에 황사까지 궂은 날씨가 이어진 한 주였습니다.특히 4월 10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가장 문제였는데요. 전국이 모래 먼지로 뒤덮이며 이틀 넘게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우리 지역도 4월 13일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아 마스크를 벗을 수 없었는데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4월 14일 -

대구경북신공항, 이제부터 속도전
◀앵커▶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항 건설에 걸림돌이 사라졌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군 공항 이전부터 주변 지역 개발까지 해야 할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요.앞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또 남아 있는 과제는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한태...
한태연 2023년 04월 14일 -

'엠폭스' 국내 10번째 환자 대구서 발생
◀앵커▶'원숭이두창', 이제는 명칭이 바뀌어 '엠폭스'라고 부릅니다. 엠폭스 감염 환자가 대구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국내에서는 10번째입니다.이 환자는 해외여행을 하지도 않아서 지역 사회감염이 본격화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옵니다.감염병 위기 단계는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김철우 기자입니다....
김철우 2023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