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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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몸의 뿌리 '장' 염증성 장질환 ⑫장 청소 약, 장 건강에 도움되나?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를 흡수하고 공급하는 원천, 몸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기관, 바로 '장' 아닐까요? 온몸의 건강에 척도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장과 관련한 질환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발병률이 증가하는 '염증성 장질환'에 대해 소화기내과 전문의 영남대학교 병원 김경옥 교수님과 살펴봅니다.[시민]교수...
석원 2023년 04월 20일 -

[만평] 제가 추구하는 축구는?
지난 주말 펼쳐졌던 K리그 7라운드 이른바 '달빛 더비'에서 대구FC가 광주FC에 3대 4로 아쉽게 졌지만, 먼저 3골을 내주고도 다시 3골을 따라가는 투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는데…경기를 마친 감독의 표정은 매우 어두웠다지 뭡니까요.대구FC 최원권 감독,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세 ...
석원 2023년 04월 20일 -

[만평] 단군 이래 최대의 펀딩?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대구시가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갔는데…헌데 11조가 넘는 돈으로 공항을 지어 기부한 뒤 지금의 대구공항 터를 개발해서 수익을 환수해야 하는 일이다 보니 주변의 걱정이 많아요.배석주 대구시 통합신공항건설본부장 "국가에서 지원을 한다, 이 자체 만으로도 신용도 보강...
김철우 2023년 04월 20일 -

[만평] 코로나하고는 달라요~
원숭이두창이라 불리던 엠폭스 환자가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온 뒤에도 잠잠하더니, 최근 들어서는 해외여행 간 적도 없는 사람들 사이에도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데… 급기야 대구에 이어 경북에서도 환자가 나왔어요.제미자 경상북도 감염병관리과장 "코로나는 호흡기를 통한 감염이지만 엠폭스는 매우 밀접한 피부 ...
김철우 2023년 04월 20일 -

대구·경북 절기 '곡우' 낮 최고 24~30도…가끔 구름 많음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4월 20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바람 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경북 내륙에는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성주 30도, 안동 26도 등 24도~30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4~6도나 높겠습니다.금...
손은민 2023년 04월 20일 -

밤사이 대구서 주차된 전기차에서 화재
4월 19일 밤 9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의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전기차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3년 04월 20일 -

"다 팔아먹고 집 내놓은 이유" 해방 직후 대구·경북 모습은?
◀앵커▶1945년 해방 초기 대구지역 사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당시 지역신문 기사에 나타난 이슈를 통해 대구·경북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전해주는 책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이 밖에 볼만한 전시회 소식까지 묶어서 변예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1945년 해방 직후 대구·경북 지역 사회는 극심한 혼란의 연속이었...
이상원 2023년 04월 20일 -

시즌 첫 연장 승리 삼성라이온즈…전력 공백에도 3연승
주전들의 공백과 대체 선발로 경기에 나선 삼성라이온즈가 연장 승부 끝에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운 키움히어로즈를 잡고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4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삼성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9대 5로 승리하면서 시즌 7승 8패를 기록, 공동 6위까지 순위를 ...
석원 2023년 04월 20일 -

역전승 김천상무‥선두 경남과 승점 같은 2위
리그 최강의 면모를 회복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전남드래곤즈를 잡고 3연승과 함께 리그 2위에 올라섰습니다.19일 저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8라운드에서 김천은 전남에 선취골을 내줬지만, 경기 끝자락 2골을 성공시키며 2대 1로 승리했습니다.김천은 최근 좋은 공격력을 선보인 전남을 상대로 ...
석원 2023년 04월 20일 -

저출생, 우리에게는 다른 세상!
◀앵커▶아이를 낳아도 돌보고 키우기가 무서워 아예 아이를 낳지 않는 부부가 많죠?경북 청도에서는 '공동 육아'로 함께 아이를 키우고 생업에도 종사하는 한 마을이 있습니다.돌봄 걱정을 덜면서 한 집에 아이가 평균 3명에 이르고 있는데요.저출생, 지방 소멸의 시대, 하나의 해법이 되지 않을까요?한태연 기자가 만나봤습...
한태연 202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