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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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몸의 대들보 '허리'를 지켜라 ③추간판 탈출증
일상에서 감기나 두통만큼 흔하게 만나는 질환인 '요통', 하지만 방치하거나 소흘히 여겨서는 안 되는데요. 허리 통증을 방치하면 증상은 악화되고 치료에 더욱 애를 먹게 됩니다. 몸의 대들보라 할 '허리'의 건강, 신경외과 문지수 전문의와 함께 짚어보며 우리 척추 건강을 바로 세워 보시죠. [윤윤선 MC]척추의 구조에 ...
석원 2023년 05월 21일 -

경북교육청, 255개교 첨단과학 실험기자재 지원
경북교육청은 2023년 경북 지역 225개 초·중·고등학교 과학실험실에 첨단과학 실험기자재를 지원합니다. 학교 교구 설비 기준에 있는 필수 및 권장 과학 교구, 디지털 탐구 도구,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 기기 및 콘텐츠 등을 구축합니다.관련 예산은 30억 원이며, 학교급과 학급수를 기준으로 학교당 1,000만 원에서 2,500...
이상원 2023년 05월 21일 -

남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남부지방산림청이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기상 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한편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 천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벌입니다.산림청은 산사태 예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산악기상...
손은민 2023년 05월 21일 -

대구 A형 간염 환자 증가···접촉자 예방접종 지원
대구에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3년 대구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32명으로, 2022년 같은 기간 21명보다 1.5배 가량 늘었습니다.40대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50대 8명, 30대 5명 순입니다.A형 간염은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되고 평균 한 달 정도 뒤부터 심한 피로감...
손은민 2023년 05월 21일 -

[만나보니] 다가오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꼭 조사해야 할 것은?
최근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후쿠시마 오염수와 관련해서 한국 전문가들의 현장 시찰단 파견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정부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 20명,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전문가 1명 등 총 21명으로 시찰단을 구성했고, 5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에서 '시찰'을 할 예정인데요, 5월 21일 일본 출국 전 일본...
윤영균 2023년 05월 21일 -

경상북도, 취약 시설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 확대
경상북도가 칠곡과 영천, 포항 지역 경로당 어르신과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검사를 합니다.살모넬라와 노로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등 21종의 병원체에 대해 검사합니다.경상북도는 "기온이 오르고 사람들의 활동과 접촉량이 많아지면서 유행성 감염병 발생도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감염병 ...
손은민 2023년 05월 21일 -

[위클리 키워드] 음식 끝에 마음 상한다
대학생들이 거주하는 기숙사에서 정책 간담회를 한 충북 도지사와 일부 국회의원 등이 학생 식당에서 학생들과 다른 특식을 먹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앞서 여야가 대학의 '천 원의 아침밥'에 경쟁적으로 관심을 보였는데, 이런 모습을 전해 들은 학생들의 마음이 얼마나 허탈할지 가늠하기 어렵지 않...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3년 05월 21일 -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 체계' 운영
질병관리청이 여름철 폭염 피해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오는 9월 말까지 전국 500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지자체 등이 협력해 응급실을 찾는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감시합니다.2022년 응급실 감시 체계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1,564명으로 2021년 1,376명보...
손은민 2023년 05월 21일 -

대구에서 울란바토르 바로 가는 하늘길 열려
대구에서 몽골 울란바토르로 바로 가는 하늘길이 열릴 전망입니다.국토교통부는 5월 18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열고 12개 국제선 노선의 운수권을 7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습니다.지역에서는 티웨이항공이 대구에서 울란바토르로 향하는 신규 노선 운수권을 주 3회 받았습니다.
박재형 2023년 05월 21일 -

대구 서구청, 취약계층 400가구 집수리 지원
사진 제공 대구 서구청대구 서구청이 취약계층 4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나섭니다.서구청은 이번 달부터 5개월 동안 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주거 위기 기구 등을 대상으로 집수리 공사를 벌입니다.이들 중 에어컨이 오래되거나 없는 121가구를 위...
변예주 202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