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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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꽃집서 화재…660만 원 재산피해
8월 16일 새벽 3시쯤 대구 수성구 만촌동 2층짜리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1층 꽃집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대구·경북 이어지는 무더위…오후부터 소나기
8월 16일 대구·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17일 새벽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입니다.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고, 시간당 30에서 50mm 안팎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16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안동 32도, 포항 29도 등 ...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1위 김천상무 '홈 6연승'…12골 조영욱 득점 선두
홈에서 강한 김천상무가 정정용 감독 부임 이후 홈 6연승과 함께 K리그2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광복절인 1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23 서울이랜드FC와의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상무는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2경기 연속 4-0 승리를 기록합니다.경기 시작부터 조영욱을 ...
석원 2023년 08월 16일 -

낮 최고 33도 불볕더위…일부 소나기
해가 지면 바람이 조금 시원해졌지만 여전히 낮에는 햇볕이 뜨겁습니다.어제 경북 의성의 낮 최고 기온은 35.1도, 상주는 34.8도까지 치솟으며 매우 무더웠는데요. 반면 선선한 동풍이 부는 경북 동해안 지역은 경주 25.4도, 포항 26.5도에 머물며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오늘도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33도까...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16일 -

바이러스병 신속 진단…국산 진단키트 상용화
◀앵커▶농작물 바이러스병은 치료제가 없어 조기 발견과 진단이 가장 중요한데요.2분이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국산 진단키트가 개발돼 상용화에 들어갔습니다.보도에 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토마토 재배 농가입니다. 잎 색깔이 변하며 말라가고 있습니다.바이러스병에 감염된 겁니다.지금이 한창 제철인 수박 농가...
김건엽 2023년 08월 16일 -

선두 LG에 8월에만 3승 삼성‥시즌 42승·승률 0.420
삼성라이온즈가 리그 유일한 6할 팀인 선두 LG트윈스와의 8월 4번째 맞대결에서 이번 달 LG전 3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광복절인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6이닝 2실점 호투를 보인 선발 원태인과 2타점 멀티히트를 기록한 결승타의 주인공 류지혁의 활약으로 6-5 승리...
석원 2023년 08월 15일 -

경북대 평의원회 '의장 임기' 갈등···법정 공방으로
◀앵커▶대학에는 대학평의원회라는 기구가 있습니다.대학교 학칙을 제정하거나 고치는 등 주요 사항을 학교 구성원이 심의·자문하는데 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그런데 경북대 대학평의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2023년 들어 비정규직 교수가 처음 의장에 선출된 뒤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 등 소송전으...
박재형 2023년 08월 15일 -

구조된 수달 갈 곳 없어···허점 드러낸 '수달 보호'
◀앵커▶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은 하천이 생태적으로 건강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지표종입니다.이런 수달이 대구 신천과 금호강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은 대구시민들의 자랑거리죠.그런데 대구에서는 구조된 수달이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야생 적응 훈련을 받는 시설이 없어 수달 보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보도에...
심병철 2023년 08월 15일 -

교권보호법안 입법화 관건, 과제는?
◀앵커▶최근 교권 침해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교권 보호를 위한 법안들이 우후죽순 발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내용이 겹치거나 여·야 의견이 대립하는 내용도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이 때문에 입법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법안 처리에 헛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조속한 정...
이상원 2023년 08월 15일 -

농민 대출 연체율 급증···누적 경영 위기 표면화
◀앵커▶농산물 가격은 폭락하고 인건비와 자재비는 크게 오르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면서 농가의 경영 위기가 표면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올들어 농민들의 대출 연체율이 2배나 높아졌는데, 빚을 견디지 못해 도산하는 농가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선친에 이어 6년 전부터 과수...
장성훈 2023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