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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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원정 앞둔 대구FC…잼버리 '훼손된 잔디' 부상우려↑
최근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대구FC가 오는 19일 저녁 7시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원정 경기를 앞둔 가운데 잔디 상태에 따른 부상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세계스카우트잼버리 마지막 순서였던 K팝 잼버리 콘서트장으로 쓰였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당일 4만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모였고, 이로 인해 잔디가 ...
석원 2023년 08월 16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7~33도…오후부터 소나기
8월 16일 대구·경북 지역은 무더운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적게는 5mm, 많게는 80mm 이상 쏟아지겠습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16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구미 32도, 고령 31도 등 27도에서 33도의 분포...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홍석준 "잼버리, 역사상 최악의 대회"
국민의힘 홍석준 국회의원은 8월 16일 '새만금 잼버리'가 파행한 것을 두고 "한국 국제대회 역사상 최악의 대회로 기억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그나마 초기에 하루 수백 명씩 온열병으로 쓰러지다가 무사히 끝난 것이 다행일 정도다. 이제 원인을 제대로 조사해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
권윤수 2023년 08월 16일 -

김영식 의원, 온라인 살인 예고 글 작성 처벌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최근 온라인상에서 잇따르는 살인 예고 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국민의힘 구미시 을 김영식 의원은 온라인에서 살인 예고 글을 작성하는 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
한태연 2023년 08월 16일 -

대구 경찰, '살인 예고 글' 작성자 10대·20대 5명 검거
자료화면대구에서 10대 4명과 20대 1명이 온라인에 '살인 예고' 글을 작성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온라인에 칼부림 예고 글을 게시한 이들을 협박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협박 혐의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습니다. 경찰은 실제로 살인을 실현...
변예주 2023년 08월 16일 -

"유치원 교권 침해도 심각"···'학부모에 의한 교육 활동 침해' 가장 많아
자료 화면최근 교권 보호에 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가운데 유치원 교사의 교권 침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와 경남 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교육청 교권 침해 지원 기관에 접수...
권윤수 2023년 08월 16일 -

[날씨체크] '입추' 지났지만···대구·경북 연일 자외선 '매우 높음'
절기 '입추'가 지나니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시원해졌는데요.낮 시간대에는 여전히 햇볕이 매우 뜨겁습니다. 대구에는 지난 12일부터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도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발적으로 소나기도 이어지며 습도가 높아져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이상 넘나들고 있습니...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16일 -

[약손+] 건강한 임산과 출산 ②임신 중 적당한 운동
늘어나는 고령 산모와 고위험 임신은 가정의 행복에도 큰 근심입니다.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예비 부모들이 신경 써야 할 것, 많겠죠. 건강한 임신 과정은 태아의 건강과도 직결되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합니다. 출산율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더욱 중요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고민, 계명대학교...
석원 2023년 08월 16일 -

[백투더투데이] "너, 반찬 뭐 싸 왔니?" 1980년대 고등학교 점심시간
요즘이야 고등학교까지 '의무급식'이 확대됐지만, 1980년대만 해도 학생들은 모두 도시락을 싸 와야 했습니다. 교실에서 도시락 반찬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죠. 등굣길은 교복을 입은 학생과 교복 대신 '사복'을 입은 학생들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무거운 책가방, 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는 미소는 같았습...
윤영균 2023년 08월 16일 -

[뉴스+] '보수의 본진' 대구·경북···2024년 총선 전략은?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수도권에서 거의 전멸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사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신당 창당설'까지 나왔는데요,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수도권 위기설'에 공감...
윤영균 2023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