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상습 체납자 대구 316명·경북 570명 공개
대구와 경북지역 지방세 상습 체납자 800여 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이면서 체납 발생일이 1년이 지난 개인과 법인이 공개 대상으로 대구 316명, 경북 570명입니다.전체 체납액은 대구 121억 원, 경북 219억 원 등 340억 원입니다. 대구에서 개인 체납 최고액은 8억 2,700만 원, 법인은 5억 9백만...
한태연 2023년 11월 15일 -

경상북도, 럼피스킨 위기 대응 강화···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경북에도 소 럼피스킨이 발생하면서 방역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방역 대책 본부를 이철우 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습니다. 관련 13개 부서는 비상 체제를 갖추고 상황에 따라 긴밀하게 대응합니다. 럼피스킨이 발생한 김천 한우 농가의 모든 소에 대해서는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한태연 2023년 11월 15일 -

"이름이 또 바뀌었어?"···최근 5년 동안 대구 도시철도 역 이름 5차례 변경
도시철도 역 이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5년 동안 대구에서는 도시철도 역 이름이 5차례 변경됐습니다.대구시의회의 대구교통공사를 상대로 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월 7일 도시철도 1호선 성당못(관문시장)역이 서부정류장(관문시장)역으로 바뀌었고, 같은 날 2호선 신남역이 청라언덕역...
권윤수 2023년 11월 15일 -

"흑자이긴 한데"···대구·경북 10월 수출, 최근 1년 사이 최저로 '불황형 흑자' 기록
대구·경북의 10월 수출이 최근 1년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10월 수출은 2022년 10월보다 6.5% 감소한 44억 1천만 달러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수입도 9.1% 감소한 20억 3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4.2% 감소한 23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수출보다 수입이 더...
김철우 2023년 11월 15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2~15도···맑고 건조한 날씨
11월 15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포항 15도, 안동 13도 등 12도~15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겠습니다.포항과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수능이 치러지는 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
손은민 2023년 11월 15일 -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 대구 구간 역 이름 '대구한의대병원'
안심에서 하양까지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되는 가운데 대구 구간에 있는 역 이름은 '대구한의대병원'으로 결정됐습니다.대구시는 시민 의견 수렴과 동구청 심의, 지명위원회 자문을 거쳐 연장선에 있는 3개 역 중 대구 소재에 있는 역 1개 이름을 '대구한의대병원'으로 정했습니다.대구한의대병원은 수성구 상동에서 ...
김은혜 2023년 11월 15일 -

[백투더투데이] "선배님 힘내세요" 1990년대 수능
수능은 처음 도입된 1993년에는 8월과 11월 2번 칠 수 있었고, 1994년부터 2005년까지는 수요일, 이후에는 목요일에 치러지고 있습니다. 2016년부터는 11월 셋째 목요일로 수능일이 정해졌지만, 2017년에 포항 지진으로 1주 연기됐고, 2020년에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수능 역사상 처음으로 12월 첫째 목요일로 연기됐습니다...
윤영균 2023년 11월 15일 -

[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①일반 암과 위치만 다른 두경부암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15일 -

[만평] "우리나라 정치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자 중 한 명이다"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불출마' '험지 출마'가 여야 정치권의 화두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로 분류되는 이원욱 의원이 이재명 대표를 향해 고향이자 당의 험지인 경북 안동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는데… 그 이유를 우리나라 정치에서 대표적인 기득권자 중 한 명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이원욱 더불어민...
서성원 2023년 11월 15일 -

[만평] "시민단체도 대구시민···대구시가 절제되고 차분한 대응을 해야"
대구시의회의 대구시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는 홍준표 대구시장 취임 이후 시민단체와의 소송이 적지 않게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는데… 이에 대해 대구시는 굵직한 이슈라서 많이 거론된 것일 뿐 실제 소송은 2022년보다 적고 이마저도 시민단체의 소송 제기에 대응한 것이란 해명을 내놨어요.이에 대해 김대현 대...
김은혜 2023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