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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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얼굴에 생기는 '두경부암' ⑦HSV와 축농증과 상관 관계는?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말하는 일상의 필수적 기능을 위해 중요한 기관인 두경부. 이곳에도 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경부암은 신체적 고통과 함께 심리적 두려움도 함께 가져오는데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래서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두경부암을 영남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시연 교수와 들...
석원 2023년 11월 21일 -

[토크와이드] 김포를 서울에 편입?···'메가 서울' 문제점은?
10월 30일, 김기현 대표가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른바 '메가시티 서울'이 정치권의 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11월 16일에는 국민의힘이 경기도 김포시를 2025년 서울로 편입하는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총선을 의식한 선거 포퓰리즘이라...
이태우 2023년 11월 21일 -

[만평] "적극적인 행정지원은 법률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포항 지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최근 나오면서 '나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 포항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데… 하지만, 포항시는 소송 관련 신청을 직접 받는 것 같은 적극적인 행정 지원은 없을 거라고 선을 그었어요.이강덕 포항시장 "다수의 법조인으로부터 '적극적인 행정 지원은 공...
서성원 2023년 11월 21일 -

[만평] "굉장한 여름 더위를 늘 이기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존경합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법무 정책 현장 방문을 이유로 지난주 대구를 찾은 자리에서 대구시민들을 대단히 깊이 존경해 왔다며 세 가지 이유를 들었다는데… 첫째는 6·25전쟁 때 단 한 번도 적에게 도시를 내주지 않았고, 둘째는 전쟁의 폐허 이후 산업화 과정에서 산업화를 진정으로 처음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했어요.한동훈 ...
서성원 2023년 11월 21일 -

[만평] 인구가 25만 명인데 두 달 만에 100만 명 서명을 받았다
경주시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에이펙)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는데, 경쟁 도시인 인천과 비교하면 한 달 정도나 빠른 것이라고 해요.주낙영 경주시장 "인구 25만 명에 불과한 경주시가 두 달 남짓한 시간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그만큼 ...
서성원 2023년 11월 21일 -

밤사이 경북서 보행자 교통 사망사고 잇따라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밤사이 경북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11월 20일 오후 6시쯤에 경북 상주시 화서면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이 우회전하던 1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경찰은 70대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우회전 일시 정지 등 교통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사진 제공 구미소방서...
손은민 2023년 11월 21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4~19도…건조하고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 지역은 11월 21일 화요일도 맑고 건조한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와 군위 영하 4도, 안동 영하 3.1도, 경주 영하 1.7도 등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6도, 포항 18도 등 14~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 평...
손은민 2023년 11월 21일 -

경북형 메타버스 수면 위로···극복 과제는?
◀앵커▶경상북도의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인 '메타포트'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웹과 앱 서비스가 둘 다 가능한 전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메타버스 플랫폼인데,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엄지원 기자. ◀기자▶이철우 AI 도지사가 경북형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포트를 소개합니다.◀현장음▶"반갑습니다. 경상북도 ...
엄지원 2023년 11월 21일 -

경북 구미 농촌 학교에 무슨 일이?···전교생 전국 최다 될 판
◀앵커▶전국적으로 학생이 줄면서 농어촌에서는 문을 닫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경북 구미에 있는 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전혀 사정이 다릅니다.2024년에는 신입생이 훨씬 더 늘어나 전국에서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가 될 거라고 합니다.그런데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교실도 부족하고 교사 수...
한태연 2023년 11월 20일 -

측근 채우기 인사가 홍준표식 카르텔 타파?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이 경제부시장과 엑스코 이사장 등 대구시와 공공기관의 주요 보직을 측근으로 채우려 한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야당과 시민단체들은 홍 시장이 지역 기득권 카르텔을 타파하겠다고 강조해 놓고는 정반대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기자▶홍준...
심병철 202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