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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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금호강 르네상스? 4대강 사업의 다른 버전"
대구시는 금호강 주변을 개발하는 '금호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5,400억 원을 들여 사계절 물놀이장, 샌드비치, 전동 보트장, 파크골프장, 캠핑장 등을 만들고 수변 무대를 만들어 버스킹, 비치발리볼대회, 폭염 축제, 치맥 축제 등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우선 '선도 사업'으로 세 가지 계획...
윤영균 2023년 10월 28일 -

[백투더투데이] 원스어펀어타임 인 대구-교동
대구 중구 교동은 원래 향교가 있던 곳이라는 의미로 향교동이라고도 불렸습니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모여들어 교동시장이 형성됐고, 보따리 무역을 통한 수입품과 미군 부대에서 나온 군수품 등을 살 수 있기도 했습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정식 수입되지 않았던 '일제' 전자제품이나 컴퓨터 부품 등을 구...
윤영균 2023년 10월 28일 -

주말 나들이 가기 좋아요···다음 주도 큰 추위 없어
이번 주 일교차는 조금 벌어졌지만, 청명한 하늘과 가을볕이 참 좋았습니다.다만 아침에는 안개가 자주 발생했죠.가을에는 날이 맑아 밤사이 지면의 복사냉각이 활발해지고요.그럼 지면 부근의 수증기가 응결해 안개가 발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금요일도 우리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100m도 채 안 되는 짙은 안개가 자욱...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0월 27일 -

경상북도, 소 럼피스킨병 방역 '초비상'
◀앵커▶소만 걸리는 피부병, 럼피스킨병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전국 6개 시·도로 빠르게 번진 가운데 경북에서는 아직 이 병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하루하루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태부족인 백신은 11월 초는 돼야 모두 공급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방역당국은 가축 시장 폐쇄와 축산 차량 일시 이동 중지 같은 가능...
한태연 2023년 10월 27일 -

늦어지는 단풍···기후 변화의 그림자
◀앵커▶깊어져 가는 가을을 제대로 느끼는 데에는 단풍놀이만 한 게 없죠.그런데 단풍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의 그림자가 여기까지 드리워진 건데, 이 속도대로라면 수십 년 뒤엔 10월 단풍이 실종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어른들의 가을 소...
엄지원 2023년 10월 27일 -

세계 유산 양동마을서 서예전.."고택과 어울려 또 다른 작품"
◀ 앵 커 ▶지난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에서 아마추어 서예 작가들을 대상으로 올해로 10년째 서예대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7백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는데, 입상작 4백여점이 마을 곳곳에서 전시돼, 작품 자체로도 감상하는 맛이 있지만, 고택과 어우러져 또 다른 작품이 되고 있습니다.김기영...
김기영 2023년 10월 27일 -

과기부 산하 기관 4곳 정보보호 관리 실태 '미흡'
사진 제공 홍석준 의원실과기부 산하 기관 4곳의 정보보호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60여 개 기관 정보보안 실태 평가에서 대구에 본사를 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을 비롯한 4개 기관이 미흡 평가를 받았습...
김철우 2023년 10월 27일 -

신용보증기금, 몽골 등 신흥국 대상 업무 협력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국내 기업 진출이 많은 신흥국을 대상으로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몽골 신용보증기금 실무자들에게 신용보증 제도, 신용조사, 기업평가 및 리스크 관리 등 신보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023년 11월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연수를 진...
김철우 2023년 10월 27일 -

'청소년 어울림한마당-행복멘탈시티' 열려
청소년을 위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열리는 '2023 청소년 어울림한마당-행복멘탈시티'가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여성가족부와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 행복진흥원 청소년활동 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넷째 주로 지정된 청소년 어울림 운영 주간을 ...
권윤수 2023년 10월 27일 -

대구 스토킹 전담 경찰관, 1인당 한 해 평균 115건 담당
대구 지역 스토킹 전담 경찰관은 1인당 한 해 평균 115건의 사건을 맡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대구에서 접수된 스토킹 신고는 1,268건, 스토킹 전담 경찰관 수는 11명으로 1인당 담당 사건은 115.3건이었습니다.대구는 전국 18개 지방청 가운데 서울과 인천, 경...
손은민 2023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