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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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두통',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⑦편두통, 여성이 더 많다?
'지긋지긋'이라는 단어 뒤에 붙는 질환이기도 한 두통은 매우 익숙한 질병입니다. 두통약은 집에서 상비 약품으로는 물론, 소지하고 다니는 분들도 상당한데요. 흔한 질병이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크다면 단순히 약으로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병원으로 향해야 합니다. 가볍게 볼 수 없는 질환 두통에 대해 계명대학교 동...
석원 2023년 12월 08일 -

[만평] 대구 달서구 병에 출마 선언한 권영진 전 대구시장
시장을 2번 연임한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완수하겠다며 2024년 총선에서 대구 달서구 병 출마를 선언했는데, 현역 국회의원과 경쟁에 대해선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어요.권영진 전 대구시장 "저는 김용판 의원이 경쟁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용판 의원도 나를 경쟁 상대로 생각하...
권윤수 2023년 12월 08일 -

[만평] 업무 부담 늘지 않을 거라 약속까지 했지만, 이번에도 미달 사태
의료 인력의 수도권 쏠림 때문에 지역 종합병원의 전공의 정원을 대폭 늘려 지원 신청까지 받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필수 의료 분야 기피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18명을 뽑는 소아청소년과에는 단 2명이 지원했다고 해요.조민현 경북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전공의 선배가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
서성원 2023년 12월 08일 -

[만평] "정치가 얼마나 험난한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활동 시한을 한참이나 남겨둔 12월 7일 조기 종료를 선언했다는데… 인요한 위원장은 국민이 뭘 원하는지 잘 파악해 50%는 성공했다 자부하고 있다며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를 하면서 조금 더 기다리겠다는 말을 남겼어요.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김기현 대표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
서성원 2023년 12월 08일 -

대구 아파트 건설 현장서 타워크레인 작업 60대, 떨어져 숨져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12월 7일 오후 8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17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대구고용노동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아파트 골조에 맞춰 타워크레인 높이를 올리는 작업을 마친 직후 기둥 인상 작업에 쓰는 구조물인 '텔레스코...
손은민 2023년 12월 08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3~21도 '맑음'…동해안 '건조, 강풍 주의'
금요일인 12월 8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며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0.1도, 안동 영하 2.3도, 포항 4.6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9도 등 13~21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겠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건조주의보와 강풍 예비...
손은민 2023년 12월 08일 -

경북 성주군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트럭이 화물차 추돌···트럭 운전자 숨져
12월 8일 오전 2시 반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성주휴게소 근처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3.5톤 트럭이 앞서가던 5톤 화물차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차량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영상 제공 송영훈)
손은민 2023년 12월 08일 -

겨울인데 초봄 날씨…낮 최고 20도 안팎
계절의 시계가 다시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어제 낮에는 겨울옷이 무색할 만큼 포근했는데요.오늘 아침 기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현재 대구의 아침 기온 -0.1도, 안동 -1도, 포항 4도로 출발하고요,낮에는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대구 19도, 안동 16도, 포항은 20도까지 기온이 껑...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12월 07일 -

경북대 학생들 "금오공대와 통합 백지화 요구"···홍원화 총장, 원론적 답변 "의견 수렴하겠다"
경북대와 금오공대의 통합 추진과 관련해 경북대 재학생들의 반발이 점차 확산하는 가운데 경북대 홍원화 총장과 총학생회 대표들이 통합과 관련한 문제를 논의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홍원화 총장과 총학생회 대표들은 12월 7일 오후 5시부터 본관에서 2시간 30분가량 통합 추진 사태에 대해 이견을 조율했지...
박재형 2023년 12월 07일 -

필수 의료 분야 전공의 모집···무더기 미달
◀앵커▶정부가 의료인력 수도권 쏠림을 완화하기 위해 지역 종합병원의 전공의 정원을 대폭 늘리고, 지원 신청을 받았죠.그런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이번에도 인기 진료 과목에만 몰리면서 필수 의료 분야 기피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명을 뽑는 소아청소년과에는 단 2명이 지원했습니다.지역 의료체...
김철우 2023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