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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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 더 뜨거운 가스공사···'봄 농구' 가능할까?
◀앵커▶2024년 프로농구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질주가 예사롭지 않습니다.1월부터 펼쳐졌던 4라운드를 7승 3패의 압도적 성적으로 마무리하더니, 5라운드도 승리로 시작하며 끈끈한 팀 컬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새해 들어 홈에서 지지 않았던 가스공사.이번 주 홈 3연전이 팀 창단 2번째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의 고비...
석원 2024년 02월 05일 -

"설 차례상 장보기 부담"···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북적'
◀앵커▶설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제수용품 장만하느라 여기저기 다니실 텐데, 장바구니 물가가 가파르게 올라 부담이 아주 크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을 사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입니...
변예주 2024년 02월 05일 -

'선거의 여왕', 하필 이 시점에 북 콘서트를···
◀앵커▶박근혜 전 대통령이 회고록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총선을 두 달 앞둔 미묘한 시점인데, 박 전 대통령 측은 정치적인 의도가 없다며 선을 긋고 있습니다.하지만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며 보수층 결집에 큰 역할을 해온 박 전 대통령의 외부 행보가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보...
권윤수 2024년 02월 05일 -

'유보 통합' 코앞인데 로드맵 부재···"현장 혼란 우려"
◀앵커▶지난 30년간 교육계의 난제였죠. 정부가 교육·돌봄 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로 이원화돼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감독기관을 올해 6월까지 교육부로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경상북도와 도교육청 간 지방단위 업무 이관은 내년까지 마친다는 계획인데, 아직 정부 가이드라인조차 나오지 않...
엄지원 2024년 02월 05일 -

경주 '금리단길' 활성화 추진···황리단길과 연계
◀앵커▶경주시가 젊은 층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명성을 얻은 황리단길과 인접한 중심상권 살리기에 나섰습니다.금관총전시관 개관을 계기로 중심상가 일대를 금리단길로 이름 붙이고, 80억 원을 들여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할 예정입니다.중심상가 내 빈 점포의 창업을 돕고 기존 가게의 상품과 브랜드 개발을 지원합니다.임...
임재국 2024년 02월 05일 -

어촌도 소멸 위기···어가 수 4만 붕괴 직면
농촌과 마찬가지로 어촌도 소멸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어촌 소멸 지수는 2020년 0.37에서 매년 낮아져 2024년은 0.26으로 전망돼 어촌 소멸 현상이 곧 위기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에 따라 어가 수도 해마다 줄어 2024년에는 4만 가구 붕괴에 직면했으며 고령화...
장성훈 2024년 02월 05일 -

이재욱 제21대 대구 성서경찰서장 취임
제21대 대구 성서경찰서장에 이재욱 총경이 취임했습니다.이재욱 신임 성서서장은 경남 합천 출신으로 1996년 간부후보 44기로 입직해 경남 합천경찰서장, 대구청 사이버수사과장, 경북청 사이버수사과장 등을 지냈습니다.이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공감적 경찰상을 확립하고, 적법절차 준수와 당...
변예주 2024년 02월 05일 -

김기대 제79대 대구 중부경찰서장 취임
제79대 대구 중부경찰서장에 김기대 총경이 취임했습니다.김기대 신임 중부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찰대학교 행정과 6기를 졸업했고 울산청 경비교통과장, 경북 영양경찰서장, 대구청 수사심사담당관 등을 지냈습니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내부적으로 직원 화합과 ...
변예주 2024년 02월 05일 -

오완석 제30대 대구 달서경찰서장 취임
제30대 대구 달서경찰서장에 오완석 총경이 취임했습니다. 오완석 신임 달서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청 경비교통과장, 대구청 경무과장, 대구 수성경찰서장 등을 지냈습니다. 오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말하기보다는 청취하는 서장이 되겠다. 또한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을 늘 간직하고 실천하겠...
변예주 2024년 02월 05일 -

유재성 신임 대구청장 "시민 일상 지키기 최우선 목표"
유재성 신임 대구경찰청장은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걸 최우선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청장은 2024년 2월 5일 취임사에서 "경찰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안전"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경찰 활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악성 사기와 마약류 범죄, 스토...
손은민 2024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