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대구·경북 가끔 비···한낮 13~18도
2월 14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목요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 5~10mm, 경북 동해안 5~20mm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7도, 김천 18도, 영주 13도 등 13도에서 18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
변예주 2024년 02월 14일 -

대구 북구,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월 최대 30만 원
사진 제공 대구 북구대구 북구가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합니다.전단과 벽보는 크기에 따라 장당 5원에서 50원을 지급하는데 월 10만 원까지, 현수막은 크기에 따라 500원에서 천 원으로 월 3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60세 이상 북구 주민이라면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9세 이상 60세 이하 주...
변예주 2024년 02월 14일 -

대구 참여연대 "대구 광역·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안 돼"
2023년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광역, 기초의원의 의정비 인상이 가능해지면서 일부 지방의회가 의정비 조정에 나서자, 대구 참여연대는 대구시의회와 기초의회에 의정비를 올리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다수 의원은 상당한 자산가이거나 다른 직을 겸해 유급 활동을 하고 있고, 대구시와 구군 재정 상황과...
권윤수 2024년 02월 14일 -

경북교육청, 직업교육 정책 실현 위한 32개 추진 과제 수립
경북교육청은 2024년 직업교육 정책 실현을 위해 32개의 추진 과제를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이 가운데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경북형 마이스터교 지정, 10차산업 미래 직업교육 과정 운영, 경북교육청 미래 직업교육관 설립, 경북형 평생 직업교육 모델 개발, 경상북도 전국 기능경기대회 개최 등을 중점과제로 추...
이상원 2024년 02월 14일 -

[날씨체크] 아침은 10도·낮엔 19도···이른 초봄 날씨 언제까지?
지난주까지만 해도 찬바람이 옷 속을 파고들었는데요.드디어 한 몸 같았던 패딩을 벗어 던지고, 코트를 입었습니다! 설 연휴가 끝나고 때 이른 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수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은 5도, 칠곡은 9도까지 올랐고요.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 기온을 훌쩍 넘겼습니다. 목요일...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14일 -

[약손+] 비뇨기 건강 적신호 '혈뇨 바로 알기' ⑫당뇨병약과 방광암 그리고 소변주머니
우리 몸의 건강 신호라 할 수 있는 소변, 그런데 갑자기 피가 섞여 나온다면 여러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내 몸 어딘가의 위험 신호라고 할 수 있는 '혈뇨', 쉬쉬~ 하고 숨기다가는 큰 병과 만날 수 있는데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 질환을 밝혀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혈뇨의 대표적 질환은 비뇨기계인데요,...
석원 2024년 02월 14일 -

[백투더투데이] "영웅본색 들어왔어요?" 1994년 비디오 대여점
요즘은 OTT로 옛날 영화부터 최신 영화까지 골라 볼 수 있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옛날 영화는 일주일에 한 번 TV에서 '주말의 명화'를 통해서나 볼 수 있었고 최신 영화를 보려면 무조건 영화관에 가야 했죠. 1980년대부터 컬러TV와 함께 VCR이 가정에 보급되고 동네 곳곳에 비디오 대여점이 들어서기 시작하면...
윤영균 2024년 02월 14일 -

[만평] "근호 형 생각이 나지 않도록 제가 더 잘하겠습니다"
2024 시즌 대구FC의 부주장을 맡은 장성원 선수는 이근호 선수가 대구FC로 복귀할 때 룸메이트를 하더니 은퇴식 때는 눈물을 펑펑 쏟고 급기야 등번호까지 물려받는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고 해요.대구FC 장성원 선수, "22번까지 제가 물려받은 만큼 너무 큰 영광입니다. 선수단이든, 팬들이든, 근호 형 생각이 나지 않도...
석원 2024년 02월 14일 -

[만평] "권력을 다지고···사법적 리스크를 회피하는 데만 몰두해"
제삼지대 세력이 통합한 개혁신당의 이준석 공동대표가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이 바라는 가장 적극적인 정치개혁은 지난 몇 년간 지속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의미 없는 경쟁의 종말'이라고 했는데…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 "알량한 사정 권력으로 자신의 권력을 다지는 것에만 몰두해 온 대통령에게 가장 ...
서성원 2024년 02월 14일 -

[만평] "추모 공원을 추모 공원이라 하지 못하고···"
2월 18일은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지 21년째 되는 날인데~ 유가족들은 대구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시민안전테마파크의 이름에도 그렇고 희생자 이름이 새겨진 위령탑에도 '2·18 대구지하철참사'라는 명칭은 없다며 안타까워하고 있어요.대구지하철참사희생자대책위원회 윤석기 위원장 "대구지하철 참사를 기...
변예주 2024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