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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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다가구 주택 화재…"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부주의"
2월 25일 오전 8시 50분쯤, 경북 경산시 임당동의 한 3층짜리 다가구주택 이층집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30대 남성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휴대용 가스버너를 부주의하게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경사로서 눈 치우던 50대, 미끄러진 차에 치여 크게 다쳐
2월 25일 오전 10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경사로에서 갓길에 차를 세우고 눈을 치우던 50대 남성이 뒤로 밀려 내려온 차량에 치였습니다.남성은 쇄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림…내륙 '안개 주의', 동해안 밤까지 눈·비
월요일인 2월 26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일교차도 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7도, 안동 영하 0.9도, 포항 4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1도 등 6~1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동해안에는 밤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고, 북...
손은민 2024년 02월 26일 -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사 10주기···건축자재 개선 촉구
◀앵커▶10년 전인 지난 2014년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이 무너져 신입생 환영회 행사를 하던 대학생 10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다쳤습니다.환경단체는 당시 붕괴의 원인이 됐던 그라스울 패널의 안정성이 개선되지 않고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봄을 앞두고 습설...
임재국 2024년 02월 26일 -

인구 감소 경북 영덕···'관광객 1,500만·웰니스 관광'으로 돌파구
◀앵커▶경북 영덕군이 지방 소멸 위기에 맞서 웰니스 관광도시를 목표로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포항-영덕 고속도로와 동해안 고속전철 개통에 발맞춰 블루로드와 고래불 관광자원 개발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경북 동해안의 대표적인 인구 감...
김형일 2024년 02월 26일 -

비료 깊이 주기···미세먼지 줄고 생산량 증가
◀앵커▶초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졌지만 농촌에서도 적지 않게 발생하는데요, 질소비료가 원인입니다.그런데 비료를 땅속 깊이 주면 미세먼지를 줄이고 생산량은 높일 수 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2023년 가을에 심은 양파밭입니다.2024년 봄 수확을 앞두고 추가로 질소 비료를 주고 ...
김건엽 2024년 02월 26일 -

당분간 아침 쌀쌀… 아침 안개 유의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약간 쌀쌀한데요. 월요일 대구의 아침 기온 2도, 안동 -0.4도, 김천 -2도, 포항 4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합니다. 당분간 아침에는 쌀쌀함이 이어지겠고요. 그래도 낮에는 최고 11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2월 25일 -

경북 성주군 주택 수리 중 붕괴···작업자 2명 중경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25일 오후 2시 5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서 리모델링 중이던 주택이 무너져 작업자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또 다른 60대 남성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2월 25일 -

제64주년 2·28민주운동 기념 사진전 열려
◀앵커▶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운동인 2·28 민주운동이 대구에서 일어난 지 2024년으로 64주년을 맞습니다.이를 기념한 특별기획 사진전이 열리고 있는데 당시 사진은 물론 역사적 가치가 높은 자료들이 새롭게 공개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 중앙로에서 경북도청으로 진입하는 학생 ...
이상원 2024년 02월 25일 -

정민태 투수코치‥삼성 마운드, '5선발과 마무리' 2파전 경쟁중
아쉬움이 컸던 삼성 마운드에 변화를 위해 부임한 정민태 투수코치가 5선발과 마무리 자리는 경쟁을 통해 최적의 카드를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앞서 펼쳐진 일본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평가를 이어갔던 팀의 5선발 후보로 좌완 이승현과 지난해 신인 이호성을 꼽은 정민태 코치는 기대 이상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
석원 202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