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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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서 산불···임야 300㎡ 불에 타
사진 제공 산림청3월 10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의 한 야산 초입부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등 장비 20여 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고 임야 300㎡가 불에 탔습니다.산림청은 산불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3월 11일 -

오늘~내일 가끔 봄비…일교차 커
이번 주도 봄비와 함께 시작합니다.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 비 또는 눈이 예상되는데요.대구와 경북남부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에는 대부분 그치겠고요.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10mm, 경북북부와 울릉도, 독도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특히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11일 -

"태우지 말고 파쇄 요청하세요"···'파쇄 지원단' 운영
◀앵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논밭 두렁 태우기, 영농 부산물 소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크기 때문인데요, 2024년은 지자체마다 현장 파쇄 지원단이 농가를 찾아가 안전하게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김건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들판에서 파쇄기가 묵직한 기계음을 내...
김건엽 2024년 03월 11일 -

봄철 산불 '긴장'···119 산불특수대응단 야간 훈련
◀앵커▶따뜻한 봄이 다가올수록 산불 발생 위험도 커집니다.경북은 2023년에만 70건이 넘는 산불이 났고, 500헥타르 이상의 산림이 불탔는데요.빈번해지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창단된 경북 119 산불특수대응단이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야간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김서현 기자가 동행했습니다.◀기자▶저녁 7시가 ...
김서현 2024년 03월 11일 -

이차전지 성공의 조건?···"기술 개발·정주 여건 개선"
◀앵커▶포항 이차전지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핵심 추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가 지난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외부 전문가들은 포항의 이차전지 산업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고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을까요?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차전지 산업.산업 주...
이규설 2024년 03월 11일 -

무기력한 2연패 대구FC‥'6년 만' 2라운드 꼴찌 추락
개막 이후 저조한 경기력으로 무기력하게 2연패를 당한 대구FC가 비록 리그 초반이지만, 꼴찌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고 있습니다.승격팀인 김천상무와의 홈 개막전에서 0-1 패배를 당했던 대구는 지난 9일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첫 원정 경기에서도 전반 종료 직전 홍철의 선취골에도 승기...
석원 2024년 03월 11일 -

'시범경기 첫 승' 삼성라이온즈…반가웠던 '홈런포 3방'
연습경기부터 시범경기 개막전까지 무려 10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던 삼성라이온즈가 드디어 2024년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깜짝 선발 좌안 이승민의 호투와 2-0으로 앞서던 9회초 3개의 홈런포를 더한 타선의 힘을 바...
석원 2024년 03월 10일 -

늘봄학교 시범운영 시작, 관심 높지만 참여는 적어
◀앵커▶지난 3월 5일부터 초등학생들에게 교육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늘봄학교' 시범 운영이 시작했습니다. 학부모들의 관심과 기대는 높지만 처음 시작하는 정책이다 보니 아직은 직접 참여하기보다 지켜보는 모습이 많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의 한 초등학교.1학년 신입생 이현경 어린이가 아...
이상원 2024년 03월 10일 -

홈 개막전 '창단 최다 관중' 김천상무, '후반전에 강하다'
홈 개막전에서 창단 이후 최다 관중과 함께한 김천상무가 다시 한번 후반전에 강한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 돌풍을 예고했습니다.승격 첫 경기였던 대구 원정에서 승리를 맛봤던 김천은 9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2라운드 울산HD와의 홈 개막전에서 2-3으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지...
석원 2024년 03월 10일 -

과수 발아 시기 빨라져…'저온 피해 대비해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평년보다 과수의 발아가 빨라지고 있다며 저온 피해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농업기술원은 군위의 경우, 사과는 만개기가 홍로 4월 15일, 후지 4월 18일로 예측돼 평년보다 최대 10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배는 상주 기준 만개기가 평년보다 최대 7일, 복숭아는 청도 기...
김철우 2024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