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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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한동훈 "굉장히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총선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날 대구를 찾았을 때는 일정이 맞지 않아서 다시 날을 잡았다며 닷새 만인 어제 대구에 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다는데… 자~ 국정 농단 수사라는 '악연'이 있었던 만큼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얘기를 나눴을까가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어요.한동훈 국민의힘 ...
서성원 2024년 03월 27일 -

[만평] "이름에 애착이 있지만, 원만한 통합을 하려면···"
77년 전 안동사범학교로 출발한 국립안동대학교는 그동안 이름이 여섯 번이나 바뀌는 와중에도 '안동'이란 지역명은 단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었는데요… 아! 그런데~ 경북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앞두고 새 이름을 짓기 위한 논의가 한창인데 '안동'이란 지역명이 빠질 가능성도 있다고 해요.이혁재 국립안동대학교 기획처장 ...
서성원 2024년 03월 27일 -

대구·경북 오전 안개 주의…낮 최고 14~20도 '일교차 커'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3월 27일 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2도, 포항 2.9도, 영주 영하 0.6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안동 18도, 김천 20도 등 14~20도까지 오르며 전날보다 7~8도가량 높겠고 일교차도 15도 이상으로 매우 ...
손은민 2024년 03월 27일 -

"고속도로에 택배 물품 우르르"···경부고속도로서 대형 화물차 3대 추돌로 운전자 3명 모두 다쳐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27일 오전 3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 휴게소 근처에서 14톤 화물차를 뒤따르던 화물차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40대 남성 등 화물차 운전자 3명이 모두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사고 화물차는 모두 택배 차량이었는데 짐칸에 실린 물품이 쏟...
손은민 2024년 03월 27일 -

"쓰레기 태우다가"···경북 칠곡 창고 화재로 천만 원 재산 피해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3월 26일 오후 1시 50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의 세정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10여㎡ 규모 창고와 비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3월 27일 -

낮과 밤 기온차 커…안개 유의하세요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려야 하는데 날씨의 변덕이 심합니다.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2도, 안동과 포항 3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낮게 시작하는데요.그래도 낮에는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돼 꽃들이 좀 더 활짝 피어나겠습니다.오늘 대구와 안동의 낮 기온 18도, 포항은 16도까지 오르겠고요.당분간 낮과 밤의 큰 일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7일 -

[선택 2024 대구·경북] 구미시을
◀ 앵커 ▶2024년 4월 10일 치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격전지 후보와 공약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오늘은 경북 '구미시을'로 가보겠습니다.지난 21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후보와 경선에서 현역을 누르고 공천권을 거머쥔 국민의힘 강명구 후보, 자유통일당의 김영확 후보 등 모두 3명의 후...
한태연 2024년 03월 26일 -

[단독]불법 주정차 지적에···20대 젊은이들, 80대 어르신 욕하고 밀치고
◀앵커▶ 길을 막고 횡단보도 위에 불법 정차를 하던 20대가 이를 지적하는 80대 노인을 강하게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80대 노인은 갈비뼈 7개가 부러졌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변예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대구 도심 번화가에 있는 한 편의점 앞입니다. 편의점 앞 오른편에 차 한 대가 정차해 있습...
변예주 2024년 03월 26일 -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난 한동훈 비대위원장···민주당 "부적절"
◀앵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당시 국정 농단 사태 수사를 직접 맡았었습니다.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이 총선을 앞두고 만났습니다. 후보 등록 첫날 이후 닷새 만에 다시 대구를 찾은 건데요,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당 지지세가 떨어지자 보수층 결집을 노린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
권윤수 2024년 03월 26일 -

안동대·도립대 통합 새 이름은?···"안동 빼자" vs "절대 안 돼" 의견 분분
◀앵커▶국립안동대와 경북도립대가 통합을 앞두고 새 학교 이름을 짓기 위한 여론 수렴이 한창입니다.포항공대를 '포스텍'으로 부르는 것처럼, 국립인문과학기술대, 줄여서 '휴스텍'으로 부르는 방안부터, 국립경국대학교 까지 3~4개 이름이 후보군으로 압축됐는데, 모두 '안동'이란 지역명이 빠진다는 게 특징입니다.이도은...
이도은 202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