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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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시가 약속했던 정책은 휴지 조각이 되고, 시정에 대한 시민의 참여는 봉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최근 '박정희 우상화 사업 반대 범시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친일과 독재, 대통령 직선제 폐지 등을 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세우고 기리는 일은 2·28민주운동 도시의 부끄러움'이라고 주장하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이상룡 이사장 "시민이...
서성원 2024년 04월 24일 -

[만평]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5차 방류···"바다를 지키는 건 민생인데"
일본이 5월 7일까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5차 방류를 통해 7천8백여 톤의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내고, 2025년 3월까지 여섯 번 더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가 방관만 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요.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방사성 물질을 희석한다지만 계속해서 ...
변예주 2024년 04월 24일 -

대구·경북 흐리고 비…"돌풍·천둥번개·싸락우박 주의"
4월 24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오전부터 낮 사이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싸락우박이 떨어지기도 하겠습니다.동해안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수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0.4도, 안동 9...
손은민 2024년 04월 24일 -

대구 달성군 국도서 음주 SUV 차량, 승용차 추돌···1명 다쳐
4월 23일 10시 반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국도에서 30대 외국인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신호를 기다리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사고 당시 SUV 차량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경찰은 음주 운전 혐의로 외국인 남성을 입건하고 조사 ...
손은민 2024년 04월 24일 -

경북 경주 식당서 불···목조 기와 건물 완전히 불타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4월 23일 오전 7시쯤 경북 경주시 보문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목조 기와 건물이 완전히 불타 소방서 추산 9,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4년 04월 24일 -

삼성라이온즈 3연승·3위 등극…'이성규 결승 만루포', 시즌 첫 콜드게임 승
빗속 맞대결 역전승을 거둔 삼성라이온즈가 3연승 행진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라섰습니다.23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이성규의 1군 무대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7-3, 8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공동 5위 맞대결이자, 이번 ...
석원 2024년 04월 24일 -

오늘까지 비 소식…기온 주춤, 바람 강해
오늘도 우산을 챙겨 나가셔야겠습니다.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늘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 대구와 경북 남부에는 오늘 낮까지, 경북 북부는 저녁까지 비가 가끔 이어지겠고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20mm입니다. 특히 오늘 오전부터 낮 사이 대기가 불안정해져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4월 23일 -

경북대 학장단, 의대 정원 증원분 50% 줄여 155명으로 의결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원을 확정해야 하는 기한이 4월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학마다 의대 학칙 개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4월 23일 학장단 회의를 통해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정원을 정원 증원분 90명의 50%인 45명 늘려 155명으로 의결했습니다.이번 안은 법제 심의위원회, 대학 평의회 등...
박재형 2024년 04월 23일 -

길어지는 의료 공백 사태···다가오는 '파국'
◀앵커▶의대 정원 확대와 전공의 집단 사직으로 시작된 의료 공백 사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정부가 2024년에 한해 정원 조정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만, 유급을 앞둔 의대생 반응은 차갑기만 합니다.의료계는 원점 재검토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한국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협회...
김철우 2024년 04월 23일 -

'채 상병' 현장 지휘관 "작전통제권 침해·수색 종료 건의 묵살···사단장 책임"
◀앵커▶2023년 7월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해병대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특검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경북경찰청이 당시 현장 지휘관 이 모 중령을 불러 조사했습니다.수사 외압과 사건 축소 의혹을 낳았던 국방부 조사에선 이 중령 포함 대대장 2명에게만 책임이 있다고 결론냈는데요. 경찰은 사...
손은민 2024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