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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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 앎으로 암을 극복, '위암 수술 후 건강관리' ⑫이중 덮개술
암은 여전히 우리에게 두려운 질병이지만, 진단과 치료 기술의 발전과 건강검진 등으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존율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암 환자의 삶의 질은 더욱 중요해졌는데요. 국내에서 발생률이 높은 위암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위암 환자의 수술법과 수술 후 건강관리, 칠...
석원 2024년 05월 15일 -

경북대 연구팀, 형상기억고분자 활용 접착제 개발
경북대학교 곽문규 교수팀이 형상 기억 고분자를 활용해 접착 대상 표면의 거칠기와 구조에 상관없이 탈부착이 가능한 건식 접착제를 개발했습니다.이 접착제는 온도 변화에 따라 접착력 조절이 가능해서 첨단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표면 재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접착 또는 분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경북대 기...
김철우 2024년 05월 15일 -

오늘 저녁부터 비…밤사이 강풍 유의
부처님 오신날인 오늘 나들이 계획 있으시다면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오전까지는 맑겠는데요. 오늘 늦은 오후부터 경북 서부 및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저녁에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20~60mm, 그 밖의 대구와 경북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14일 -

"눈썹 문신은 의료행위···비의료인 시술 유죄" 국민참여재판 4대3으로 유죄 판결
비의료인 눈썹 문신 시술에 대한 첫 국민참여재판에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대구지법 제12형사부 어재원 부장판사는 5월 14일 일반인 배심원 7명이 참여한 국민참여재판에서 400여 차례 눈썹 문신 시술로 기소된 20대 반영구 화장사 권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배심원 7명 가운데...
조재한 2024년 05월 14일 -

드디어 홈 승리 거둔 대구FC···의미 있는 첫 승과 탈꼴찌 그리고 대기록
◀앵커▶K리그는 스플릿 라운드 이전까지 12개 구단이 각각 한 번씩 맞대결을 벌이는 로빈을 3번 치러 정규리그 순위를 정합니다. 첫 번째 로빈을 마친 시점에서 최하위였던 대구FC가 2로빈 첫 경기였던 지난 11일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소중한 승리와 함께 꼴찌 탈출에 성공했습니다.이번 승리의 의...
석원 2024년 05월 14일 -

찬반 논란에 휩싸인 '대구형 수련 활동'
◀앵커▶대구교육청이 10년 가까이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야영 수련 활동이 최근 참가 학생이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면서 찬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교사 노조들은 안전을 이유로 야영 수련 활동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대구교육청은 좋은 프로그램인 만큼 안전 대책을 강화해 계속하겠다는 주장입니다.보도...
심병철 2024년 05월 14일 -

박목월 미발표 시, 고향 경주서 특별전
◀앵커▶지난 3월 한국의 대표적인 서정 시인, 박목월의 미발표 시들이 공개됐는데요.가족애를 담은 시와 6·25 전쟁 등 당시 사회 현실을 다룬 166점에 이릅니다.박목월 시인의 미발표 시를 만날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시인의 고향인 경주에서 오는 5월 28일까지 열립니다.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이동석 시낭송가▶"반성...
임재국 2024년 05월 14일 -

"학생 지도하면 아동학대?"···법 개정에도 교권 침해 여전
◀앵커▶2023년 서이초 사건 이후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권 보호 4법이 개정됐죠.그런데 법 개정 이후에도 여전히 교권 침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경북지역 교사 60%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을 정도로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선생님들의 고충을 짐작할 수 있는 설문조사가 나왔...
박성아 2024년 05월 14일 -

홍준표 "검찰 고위직 인사? 방탄이 아니라 상남자의 도리다"···또 윤 대통령 옹호
검찰 고위직 인사를 두고 야권에서 '김건희 여사 방탄용'이라고 지적하자 홍준표 대구시장은 "최소한 상남자의 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5월 14일 자신의 SNS에 "자기 여자 하나 보호 못 하는 사람이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습니까?"라며 윤석열 대통령을 옹호했습니다. "당신이라면 범법 여부...
권윤수 2024년 05월 14일 -

22시간 밤샘 조사에 '혐의 부인' 임성근 전 사단장, 수색 지시·외압 질문에는 "···"
◀앵커▶채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병대 지휘부 가장 윗선인 임성근 전 제1사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밤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임 전 사단장은 기존 주장대로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임 전 사단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보완 수사한 뒤 최대한 빨...
한태연 2024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