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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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학생 지원 연합 IASAS 글로벌 서밋, 대구 엑스코서 개최
해외 40개국이 참여하는 '2024 국제 학생 지원 연합 글로벌 서밋'이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습니다. 서울대를 비롯한 27개 대학과 11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대학교육과 공공기관 취업 박람회도 함께 열려 대학생들을 상대로 상담과 사례 소개 등이 이어집니다. 국제 학생 지원 연합, IASAS는 학생 지원 사례를 전파하고 인...
김철우 2024년 05월 22일 -

[만평] 대구·경북 통합, 명칭부터 동상이몽?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통합을 공식화하고 윤석열 대통령도 통합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직접 지시하며 행정 통합에 가속도가 붙는 모습인데요, 그런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통합 명칭을 '대구직할시'로 표현한 데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미 정한 다른 이름이 있다는 입장인데요.이철...
이상원 2024년 05월 22일 -

[만평] 정부의 의료계 끝없는 강 대 강 대치
보건복지부가 지난 5월 20일 주요 수련병원 100곳을 확인한 결과 전공의 출근자는 사흘 전보다 31명 증가한 데 그쳤는데요, 전공의 대부분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수련병원을 이탈한 지 석 달이 됐지만 출근자는 전체 전공의의 5% 수준에 불과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 "현장 의견을 들어보면...
이상원 2024년 05월 22일 -

[만평] 소멸 위기 지역, 응원과 격려가 필요
구독자 3백만 명이 넘는 유명 유튜브 채널이 경북 영양군 일대 식당과 하천을 다니며 지역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여행 영상을 올려 비판을 받고 영상을 삭제했는데요, 영양군청에서는 이에 대해 공식 대응보다는 차라지 지역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로 삼자는 의견을 많이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오도창 영양군수, "영양에는...
이상원 2024년 05월 22일 -

대구·경북 낮 최고 24~31도 '맑음'…일교차 주의
5월 22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1.8도, 안동 11.5도, 포항 12.1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9도, 김천 31도 등 24~31도의 분포로 전날보다 3~6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가 '보통', 경북은 '좋...
손은민 2024년 05월 22일 -

경북 상주 누에 사육 농장서 불···누에섶 3천 개 불에 타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5월 21일 오후 8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의 누에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누에섶 3천 개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토치로 누에섶을 소독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
손은민 2024년 05월 22일 -

경북대 화학관 연구실서 폭발 사고···"다친 사람 없어"
사진 제공 대구소방본부5월 22일 오전 2시쯤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 화학관 1층 연구실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자연 소화됐는데 실험용 기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실험 중 열풍건조기의 고압에 의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
손은민 2024년 05월 22일 -

30도 넘나드는 낮 더위…일교차 유의
오늘부터 30도를 넘나드는 더위가 이어집니다.현재 대구의 기온 12도로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보다 조금 낮게 시작합니다.낮에는 대구의 기온 29도 예상되고요.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특히 내일과 모레는 아침에도 평년 기온을 훌쩍 넘겠고요.낮 기온도 30도 이상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22일 -

김영웅 동점포, 필승조까지 투입했지만…삼성, 연장에서 무너지며 2연패
선두권 도약을 위해 승리가 절실했던 삼성라이온즈가 연장까지 이어진 경기를 놓치며 2연패에 빠졌습니다.2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위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삼성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8로 경기를 내줍니다. 삼성은 상대 KT 선발 육청명 공략에 실패하며 5회까...
석원 2024년 05월 22일 -

여야, 22대 국회 원내 구성 놓고 벌써부터 '시끌'
◀앵커▶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여야가 본격적으로 원내 구성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법제사법위원장과 운영위원장 자리를 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서로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새로운 국회가 개원도 하기 전에 벌써 갈등과 난항이 예상됩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제22대 국회 첫 본회의는 6월 ...
권윤수 2024년 05월 21일